안녕하세요. 마루반 가족여러분~🌏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지난주부터 시작하여 참여수업(7/3) 전에 배워야 할 것들을 새로운 교구로 알아보며 즐거운 한 주를 보냈어요.
우선 ‘지구의 역사’를 배우며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어떻게 탄생되었고, 제일 처음 나온 생물은 무엇인지, 사람이 처음 나타난 시대는 어떤 시대인지를 알아보았어요.
그리고 그 사람이 언제부터 농사를 짓고 언제부터 도구를 이용하였는지도 알아보았답니다. 마루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공룡모형을 시대별로 나열하며 지구의 역사를 이야기 해주자 숨소리도 내지않고 집중하는 모습이었어요.
또 안다과학 교재와 연계하여 화산폭발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만들어졌음을 알고 화산과 관련한 단어들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화산실험을 아주 재미있어했답니다.
오늘은 우리가 배웠던 지식들을 모아 대한민국 병풍차트를 살펴보며 우리가 사는 곳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커다란 ‘지구’ 중에서도 ‘아시아’ 대륙,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 대한민국 중에서도 ’경상남도‘, 경상남도에서도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산다는 것을 알아보았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각 지역별로 기후에 따른 전통가옥의 종류와 특징이 다른 것을 알아보고 이름을 간단히 배워보기도 했어요.
대한민국 지역과 전통가옥의 이름은 오늘 처음 다루어졌기 때문에 아직 잘 모를 수 있어요!!
이번 주 내내 색다른 놀이로 배워볼 예정이랍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루반 교사 이주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어머님 댓글 보고 답답해하실 어머님 위해 총알 답글 적습니다. ㅎㅎ🤣
초가집: 지붕을 볏짚으로 만든 집, 주로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살던 집
기와집: 지붕을 기와로 만든 튼튼한 집, 주로 양반이나 부잣집 사람들이 살던 집
너와집: 지붕을 나무 널빤지로 만든
집, 주로 산이 많은 강원도 지역에 많음.
굴피집: 지붕을 나무껍질로 만든 집, 깊은 산속에서 살던 사람들이 지은 집
귀틀집: 통나무를 가로, 세로로 쌓아 만든 집, 바람을 잘 막아주고 따뜻하여 추운 산간 지방에서 많이 지음.
돌담집: 집 주변을 돌담으로 둘러싼 집,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에 많음.
샛집: 곡식이나 농기구를 보관하던 집, 주로 마을의 밭이나 들 근처에 지음.
움집: 땅을 파고 기둥을 세워 만든 아주 옛날 집,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살았음.
——————————————
게르는 몽골의 전통가옥이랍니다.🤣 아시아 대륙에 등장한 몽골과 헷갈렸나봐요!! ㅎㅎ -
작성자김효정(채예나맘) 작성시간 26.06.15 며칠전에 설탕이랑 물감 넣고 화산실험 엄청 잼있었다고 했는데, 사진으로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복습차원에서 *지구의 내부구조* 물어봤더니 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마루반 교사 이주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역시 예나어머님~👍🏻👍🏻 복습까지👍🏻👍🏻
화산폭발실험을 하며 작년 슬기반이었던 친구들과 지구의 내부구조도 한번 이야기 나누었는데 가물가물한 친구들도 다시 한번 기억을 되새기는 모습이었답니다. :D
구연산가루와 베이킹소다 가루였는데 우리 예나 눈에는 설탕처럼 보였나봅니다. ㅎㅎ -
작성자마루반 김주형 작성시간 26.06.15 화산실험한게 재밌었는지
집에와서도 쫑알쫑알 말해주네요❤️ -
답댓글 작성자마루반 교사 이주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등원 버스 탈 때부터 너무나 기대하는 주형이 모습이 기억나요~~. 그 날 숲체험활동이 있어서 시간이 될까? 싶었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착착착 잘 따라오는 마루반 친구들이기에 오후에 다 함께 실험해보았답니다. 우리 주형이는 “용암이 뽀글뽀글해요.”라며 용암을 아주 자세히 관찰하고 표현하는 모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