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클라베 선생님과 다양한 교통수단 소리를 들으며 이름을 맞혀보았습니다. 엄마, 아빠처럼 멋지게 핸들을 잡고 부릉부릉 운전 흉내를 내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강당에서 공놀이를 하며 발로 차고 던지며 신나게 뛰어놀았답니다.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며 싱글벙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헬렌선생님과 요일노래를 불러보고 동울의 소리로 동물의 이름을 표현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오늘 수업은 헬렌 선생님과 요일 노래를 부르며 시작하였습니다. 동물 소리를 영어로 흉내 내며 동물 이름을 몸과 말로 표현해 보고 뿅망치로 어떤 동물인지 찾아보는 게임도 했습니다.
서희가 노란 훌라후프를 돌리고 운전을 하며 까르르 웃고, 헬렌선생님이 들려주시는 동물소리를 듣고 따라말하며 흉내내기도 했습니다. 강당에서 알록달록 공을 친구와 같이 굴리고 만지며 신나게 에너지를 발산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신기한 마블링 물감으로 나만의 멋진 푸른 바다를 표현해 보았는데 준서가 신기해하며 "우와!"하고 귀엽게 웃었습니다. 노란 훌라후프를 요리조리 빠르게 돌리며 운전하는 흉내를 내보기도 하고, 바다색 농도판을 맞추며 바다색깔이 다양한 파란색이 있다는것을 감각으로 느껴 보았습니다.
클라베선생님과 함께 그림 카드를 보며 집중해서 소리를 들어보고 그림카드를 찾아보았습니다. 시은이는 아침에 타고온 자동차를 찾았는데 "빠방이"하고 표현하더라구요.빨간 공을 이리저리 굴리며 공을 따라 신나게 몸을 움직여 보았습니다. 귀여운 초록색 개구리 가면을 쓰고 개구리로 변신해서 미소를 짓는 귀여운 시은이 입니다.
라율이가 좋아하는 보랏색 공으로 바닥에서 팽이를 돌리듯이 뱅그르르 돌려보았습니다. 친구들도 신기해하며 따라해보았고 헬렌선생님이 "Meow, Meow"하고 표현하자 라율이가 고양이를 찾아서 뿅망치를 두드렸답니다. 탬버린을 머리 위로 들어 찰랑찰랑 흔들며 클라베음악에 맞춰 연주해보았습니다.
시훈이가 좋아하는영어시간에 헬렌선생님과 마주 앉아 동물 소리에 귀 기울여 듣고 맞혀보며 즐겁게 영어수업하였습니다. 마블링 물감으로 나만의 푸른 바다를 표현할 때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을 보고 까르르 웃는 모습이 귀여웠답니다.
우빈이가 탬버린을 찰랑찰랑 흔들며 신나게 악기를 연주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바다색 농도판의 다양한 파란색 막대들을 차례대로 맞춰보며 집중해 보았답니다. 귀여운 개구리로 변신해서 환한 미소를 지어주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우빈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