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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늘찬반

늘찬반 사랑둥이들의 즐거운 어린이집 이야기(6월 세째주-2차)

작성자늘찬1반 노선미교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47 목록 댓글 2

인형놀이를 하며 "엄마,아빠"라고 표현하며 역할놀이를 하는 다희, 블록시간에는 소방차를 열심히 만들어보기도 합니다.

신문지 활동후 정리를 하며 봉투에 담는 로윤이는 스스로 정리를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집짐승 퍼즐놀이를 하며 "안돼"를 외치지만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완성한 퍼즐을 보며 만족의 웃음을 보여줍니다.

나원이는 스스로 악기들을 가지런히 배치한후 원하는 소리를 찾아보는듯 다양하게 연주를 하며 놀이를 하였고 블록시간 블록을 탐색하기도하고 선생님을 모방하며 소방차를 만들어보기도 하였습니다.

신문지를 돌돌말아 나뭇가지를 표현해보기도하고 달걀 모양 과일퍼즐을 색과 모양을 탐색하며 맞추어보기도 합니다.

신문지를 탐색하며 즐거운 표정을 짓기도 하고 달걀모양 과일퍼즐을 손에 들고 "이거 뭐야?"물어본 후 퍼즐놀이를 즐기기도 합니다.

물감이 손에 묻는것을 어색해하던 하준이 언제그랬냐는듯 종이에 손바닥도장을 열심히 찍기도 하고 블록시간자진이 만들고 싶은 구조물을 열심히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집짐승 퍼즐 맞추기를 하며 닭을 열심히 관찰하는 연서는 블록시간 선생님과 함께 멋진 소방서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양 림자료에 풀을 발라 꾸미기를 하던 도건이는 손에 묻는 풀에 많은.관심을 보이기도하고 동물소리 책을보며 동물을음소리를 표현해보기도 합니다.

불이 나면 어떻게하냐는 블록선생님의 물음에 소방관 이라고 대답을 하는 우리 해나 집짐승이 살고 있는 울타리안에 집짐승을 놓으며 놀이를 합니다.

손에 달걀모양 과일 퍼즐을 꼭 잡고 휘온이 무슨 생각을 할까요? 블록으로 만들기보다는 아직은 ㄹ록을 바구니에 담고 쏟는 활동이 더 재미있는 휘온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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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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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늘찬반 김지우 | 작성시간 00:39 new 지우 표정만 봐도 즐거워 보이네요ㅋ기
  • 작성자늘찬1반 노선미교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2 new 지우 항상 웃는 얼굴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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