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하천뚝방길을 걸어보았다 갯가의 버드나무잎 줄기가 옅은 녹색을 띠며 바람에
철랑거리고있다봄을 알리는 3월말에서 4뤌 말까지의 물오른 나무색 옅은 녹색에서
잩어져가는 아 짧은 시기의 수목변화 색상이 가장 아름답다 라고 함나다
젊은시절 세상이 다 내것인양 천지분간을 못하고 세월을 호령했지만 나이가들며 아쉬움만
남기고 새월을 이기지 뭇하고 나도모르게 몸이 말을안듣는 사절을 점하다보니
지난과거 흩어져가는그리움들이 소라없이 남겨짐니다
이상한얘기일지는 몰라도 이쪽에 계신분들이 진심으로 서로를 대해주시는분들이
많으사다라는얘기가 있습니다 저도 처음알게 됬을때 정말 진심으로대했섰고
그 잔향을 지우는데 장장20여년이란 세월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이제 현직에서 물러나있는것을보니 세월이 참많이 지난걱 같으네요
양현경,김광석의"너무 아픈 사랑은사랑이 아니었슴을"
가끔듣네요 지금도 흐르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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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풍운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7 창밖으로 흩트 러지게 피었던 벚꽃, 바람에 날리는 눈꽃 되어 뒹굴고 있네요 이래서 4월은 잔인한 달 이라고 옛 부터 전해 내려온 것
같습니다 . 우리네 인생 길 다시 돌아 갈 수 없는, 오로지 직진만이 있는 길 아닌가 함니다. 어느 누구도 같은 길을 걸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비슷한 길을 걷는 분 들이기에 이러한 카페 모임에 참석도 하고 소식도 전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따뜻한 봄날임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약 40년 이상을 건설이란 한 분야 에서 만 생활을 하다 잠시 쉬기로 하고 집에 있길 몇 일 되었지만 그래도 몸은
현장을 벗어나고 있 질 못하고 조금만 더 쉬고 움직이자 라 함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봄날의 햋빛은 따스하고 감사한 날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 조금만 더 서로의 관심 속에 생활 할 수 있는 관계가 될 수 있다면 아름답고 감사하고 즐거운 날들이
될 것 임니다 . 모두들 행복하세요 . 오전 11:19분 대전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