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밤에 쉽게 잠이 오질 않네요
이런저런 생각하는김에 몇자 또 적어볼게요
이번 이야기는 어떤 할아버지랑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이사했지만 제가 예전에 살던곳은 흔히 말하는
후진 동네였어요. 하얀 담장 안에 빨간벽돌 1층짜리 가정집들이 빼곡히 닿아 있는 그런동네.
그런동네에 목욕탕이 하나 있었는데 목욕탕도 작았어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목욕탕인지도 모를수있는 그런.
사람도 거의 없는..저같은 단골이나 할아버지들만 가끔 새벽 아침에만 이용하는 곳이었죠. 남탕만 있었고 이쪽 목욕탕도 아니었어요. 일요일 아주 이른 아침에 목욕을 하러 갔는데
그날도 그냥 노인분 한 3분? 정도 계셨어요. 전 씻고 하나뿐인 온탕에 들어가 있는데 원래 계시던 한분이 자꾸 눈을
마주치면 피하고 마주치면 피하고 하시더라구요.
전 평범한 곳에서는 잘 티내지 않는 편이라 그냥 있을려고
했는데 계속 그러셔서 일부러 앉아서 쉬싸는 자세로 탕속 맨 가장자리 한칸있는 턱에 앉아봤어요 그랬더니 고개만 돌리고 눈동자는 저를 보시더라고요. 그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그대로 뒤돌아 탕 밖에 있는 작은 대야를 줍는척 엉덩이를 들어 상체를 구부려서 제 구멍이 다 보이게 해드렸더니
대놓고 처다보는게 앞에 거울로 보였어요 그냥 귀엽고 재밌어서 한참 이것저것 보여드리다 보니 저도 흥분해버려서
한 10분은 눈감고 딴생각 하다 탕에서 나왔어요
그냥 가려니 뭔가 아쉽고 확인해보고도 싶어서 옷 다입고
후딱 먼저 나가서 혹시 모르니 차에서 ㅋㄷ을 챙기고
다시 목욕탕 쪽으로 갔어요 그리고 보통 목욕탕에서
나가는 길과는 전혀 상관없는 곳에 서있었어요.
그렇게 한 10 분 서있었어요. 아 아닌가보다 하고
그냥 갈려다가 그분이 딱 나오시는게 보여서 폰하는척
했는데 가다말고 제쪽으로 오시더라고요. 긴장되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이쪽으로 올 이유는 저밖에 없는거라서
확신했어요 가까이 오시더니 앞에서 쭈뼛쭈뼛 하시며
저기요~하시길래 소매만 잡아서 저쪽가서 이야기해요
하고 말씀드렸어요. 아침이라 사람없어서 한적한곳 아무데서나 서서 말해볼까 했는데 마침 그쪽에 공사하는 곳이 있는게
생각났어요 거기까지 잘 따라와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
했어요. 콘크리트 외부벽만 완성되있고 안쪽은 엉망이었지만 사람이 없어서 상관없었어요. 계단 뼈대 뒤쪽까지 들어가서 제가 먼저 혹시 ㄱㅇ시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라고
하셨어요. 그뒤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부인분이 너무
뚱뚱해지시고 또 나이드니 마른 사람이나 젊은 사람보면
이상한 생각도 든다고 하셨어요. 대답대신 '아~' 까지만 말하고 손으로 눈 가려드린다음 손을 제옷안쪽에넣어서 가슴에대드렸더니 손가락만 살짝씩 조심스레 움직이셨어요 그리고는
미안하고 고맙다고 하셨어요. 그런말이 너무 귀엽고 안스러워서 바지속으로 옮겨드렸더니 이번엔 좀 망설이시다가
살짝 쓰다듬듯이 만져주셨어요. 입으로 는 계속 고마워 라고
말씀해주셔서 저도 고마운 마음에 뽀뽀해드려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모르겠다고 하셔서 눈 그대로 가리고 입술만
살짝 대봤는데 가만히 계셔서 제가 그분 혀를 찾아서 제 입속으로 넣었어요. 근데 키스는 잘 못하셨어요 그리고 계속 침이
제쪽으로 넘어왔는데 맛이 그리 나쁘지 않아서 그냥
계속 삼키면서 했어요. 저도 조금 흥분해서 눈가린 손 치웠는데 한번 눈뜨고 절 보시더니 그냥 계속 키스하셨어요
그모습이 안심되고 흥분되서 입때고 윗옷 살짝 올리고 바지 살짝 내려서 잡고 있었더니 금방 제가슴에 입을 대주셨어요
그리고 손으로는 제 소중이를 만지작 해주셨어요
한참 그렇게 하시게 두다가 그분바지가 살짝 솟아있는게
보였어요 귀여워서 제가 해드릴게요 말하고 바지를 내려서
바로 입에 넣어봤어요 짤게 신음 하셨는데 저도 그소리랑
살짝나는 비누맛에 기분이 좋아져서 좀 격하게 해드렸어요
쪼그려 앉아서 그분 엉덩이를 감싸안고 끝까지 입에
넣어봤어요 사실 굉장히 얇고 작으셔서 더 입속에 느끼고
싶어서 그랬던것도 있었어요. 머리가 거의 백발이셨는데도
그렇게 딴딴해지는게 신기했어요.바지를 반쯤 내리고 쪼그러서 입속에 넣고있는게 너무 흥분되서 일어서서 그분께 넣어보셔도 된다고 말했어요 좀 망설이시는거 같길래 바지 무릎까지 올리고 엎드려서 뒤로 하는 자세로 이렇게얼굴 안보이게 해드린다고 했더니 그런것 때문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좀 작아지는거 같으셔서 아쉬운마음에 빨리 다시 입으로
넣어서 세우고 콘돔 씌웠어요 제구멍에 침 살짝 바르고 엎드릴려는데 목욕하고 나와서인지 침이 좀 말라서 모잘랐어요
엎드리면서 구멍에 침좀 뱉어주세요 부탁드렸는데
갑자기 엉덩이를 빨아주셨어요 다행이 목욕하고 나와서
안심됬지만 너무 갑작스러워서 놀랐어요 한참 빨아주시는데
침이 제 소중이까지 타고 내려오는게 느껴졌어요.
너무 좋아서 넣어달라고 말했는데.
후 내일 이어서 쓸게요 너무 늦은거 같아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