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쓸게요
넣어달라고 말씀드리고 기다리는데 제구멍을 자꾸 잘못찌르셔서 못넣고 계셨어요 그래서 제가 뒤로 잡고 넣을려고
만지니까 벌써 작아져 있었어요 안되실거 같아서 조금
슬픈마음으로 ㅋㄷ 벗겨드리고 그냥 제 구멍 입구에 대고
손으로 하셔도 된다고 말씀 드렸더니 고맙다고 연신 말씀
하시면서 혼자 손으로 하기 시작하셨어요 입구에 살짝 닿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지만 아쉬웠어요.아주 조금 하시는거
같았는데 힘드시다면서 이제 됬다고 괜찮다고 하셨어요
너무 미안하고 안스러워서 제가 해드린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셨어요. 그말이 너무 고마워서 그대로 입으로 다시 넣어서
빨아드렸더니 너무 좋다 미안하다고만 말씀 하셨어요
그렇게 미안해하시는게 너무 고마워서 어떻게든 나오게
해드리고 싶었어요.일어나서 마주보고 한손은 제껄 잡고
한손은 그분껄 잡고 입 맞춰 드리면서 흔들어 드렸더니
제일 딱때한 상태가 되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대로
그분침을 일부러 좀 오바해서 마시듯이 넘겨드리면서
손에 힘을 좀더 줬더니 나올거 같다고 하셨어요.
편하게 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제꺼 위에 곂쳐서
흔들다가 거기가 약간 꿈틀거리시길래 제꺼 밑에 손으로 받히고 그대로 제 소중이에 나오게 해드렸어요. 나이가 있으셔서 별로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색도 평범하고 진득하기도
해서 놀랐어요. 근데 양이 엄청 적어서 신기했어요. 조금 지쳐보이셔서 미안한 마음에 나온걸로 제 소중이에 펴발라서 흔드는거 보여드렸는데 조금 보시더니 그냥 고맙다고만 하셨어요 휴지가 없어서 그분꺼 입에 한번 넣고 손으로 닦아드린다음 제 손을 제속옷에 닦고 살며시 그냥 입었어요.
연신 미안하고 고맙다고 하시며 그만 가고싶으신게 보여서
이제 그만 갈까요 하고 말씀드렸더니 그러자고 하셨어요
저는 차 쪽으로 가고 그분은 반대로 가셨는데 그냥 아무방향
으로 가신건지 집쪽이 이신지 문뜩 궁금했어요.
그렇게 집에 왔는데 샤워하러 들어가서 조금 아쉽기도 하고 조금 슬프기도 해서 그분께 뭍어있는 채로 흔들다가 문득
그분 밑에서 껴안고 키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속상했는지 사정이 안되서 그냥 씻고 나왔어요
그뒤로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목욕탕을 가봤는데 한번도
못마주춰서 너무 속상했어요. 다시 마주치면 좀 여유롭게
즐기시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저는 체격이나 키 상관없이
제게 다정하시고 친절하신 분에게 끌리는 타입이에요
그리고 40후반 이상인분들에게 보통 호감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제가 굉장히 말랐어서 조금은 미안하기도 해요
그리고 아직 저를 잘 몰라요. 전 둘다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게 이런 제 이야기들를 풀어 놓는 이유에요.
다음은 제가 아주 잠깐이지만 사귀었었던 태국tg이야기나
급ㅂㄱ로 만났던 중장년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어떤게 더 듣기 편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