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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캠핑하다가

작성자주머니|작성시간26.05.12|조회수516 목록 댓글 16

글 시작전에 이건 지난주에 아산에있는 캠핑장 혼캠갔다가 상상하며 혼자남은 캠핑장에서 ㅈㅇ하며 생각나서 쓴거에요 ㅠ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난감합니다 ㅠㅠㅋㅋ 소설인데,,,가평에는 빛마을 캠핑장이 없다 하시면 ㅋㅋㅋ없는게 맞죠 소설인데ㅠㅠ


2박3일로(토.일.월) 캠핑을 가게 되어 집과는 조금 먼 가평의 빛마을 캠핑장으로 혼자 캠핑을 가게 되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도착했을때 꽤나 많은 사람들이 입실하여 다들 분주하게 텐트를 설치하고 있었고, 가족과 연인들이 대부분이며 혼자온 사람은 나뿐이었다. 혼자라 외롭기도했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아서 땀흘려가며 텐트설치하고 매트 설치하고 장봐온 것들 세팅을 완료 했다. 다.설치하고 보니 시간이 4시가 되었고, 아직도 어린아이들은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근데 옆 사이트에 나보다 어린 부부가 온것같은데, 남편이 꽤나 인물이 좋고 아랫도리에 무언가 묵직해 보이는게 들어있는것 같았다. 갑자기 침을 꼴깍 삼키며 와이프가 부럽다. 생각하며 계속 쳐다보다가 그 남자와 눈을 마주치게 되었다. 눈을 빨리 피했지만 불편해하는 모습은 없어 보였다. 시간이 좀 지나고 저녁시간이 다 되었는데, 아직 쌀쌀한.날씨지만 그 남자는 짧은 반바지를입고 밥먹을 준비하는데, 앉은 자세의 다리 사이를 보니 커다란 ㅈㅈ가 보이는거였다. 순간 혼자 뭐지? 그쪽인가?생각하다가 나도 배가고파 저녁을 준비하고 혼자 쓸쓸해서 하이볼 마시며 취기가 올라오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밥먹고 불멍하는데 술 기운은 점점 올라오고 저녁9시쯤 그냥 잠들것같아서 일단 씻고 오자는 생각에 어질어질한 상태로 샤워장으로 갔다. 내가 택한 캠핑장은 시설이 좋은곳이라 샤워장 안에 샤워실이 개인칸으로 다 분리되어 있었고. 문닫으면 밖에서 볼수없는 곳이었다. 캠핑장에 사람은 많았지만 정작 씻는 사람은 없었고 나뿐이었다. 혼자 따뜻한 물로 씻고있는데, 누가 샤워장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고 아무렇지않게 샤워를 계속 이어나갔다. 근데 얼마지나지않아 내 샤워실 문이 열리며 옆사이트 남자가 들어오는 것이었다. 나는 당황하며 "여기 개인샤워실이에요" 하니까 죄송하다며, 급히.옆칸으로 가려고 나가는 것이었다. 근데 나는 분명 엄청난 물건을 보았다. 과장이지만 오이 크기의 ㅈㅈ를.. 뭔가 ㅇㄹ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용기를.내보고싶었다. 물을 끄고 가빠오는 숨을참고 옆 샤워실로 들어가 다짜고짜 그남자의 ㅈㅈ를 손으로 잡고 바로 입에 물고 빨아댔다. 그남자는 당황해 했지만 만족스러운 듯한 신음을 내뿜으며 나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무말없이 바로 ㅇㄹ을 계속하며 3분정도 지났을때, 사정해도 되냐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고 나올때쯤 ㅈㅈ는 터질듯하며 ㅈㅇ을 뿜어댔다. ㅈㅇ양이 꽤나 많고 손에 뱉어보니 노란색인게 배출을 안 한지 꽤 된덧같았다. 그남자는 원래 와이프랑 텐트안에서 히려고 했는데, 내가 해준게 더 맛있었다며 고맙다고 하고 나는 부끄러웠지만 ㅈㅇ 항방울까지 쥐어짜주며 옆칸으로 돌아갔다. 그남자가 먼저 나갔고 나는 샤워실에서 혼자 손으로 마무리하며 샤워를 마치고 텐트로 복귀했다. 하지만 나도 욕구가 많은 편이라 카페를 통해 근처 탑분을 섭외하려고 카페에 들어와보니 찾기가 어려웠다. 그렇게 알아보다 늦은밤 스르르 잠들며 다음날 어침. 눈뜨고 밖에 나가보니 다들 아침먹고 퇴실준비를 하는 중이었다. 어제의 여운이 남아 한번더 하고싶었지만 그 남자는 금방 퇴실해버리고 이제 캠핑장에는 나혼자 남았다. 오후가 되고 일교차로 낮에는 더워 맥주를 마시는데, 캠지기아저씨가 오더니 자기도 일 정리 다 끝내고 심심하다며 같이 한잔해도 되냐고 하셨다. 흔쾌히 허락하고 캠핑얘기하고 아저씨의 인생얘기를 들으며 점점 취해가고있었다. 아저씨는 나이먹고 캠지기일을 하는데 평일에는 아무도없어 외롭다고 하셨다. 육체적인지 정신적인지 물어보니
남자끼리 솔직하게 터놓고 말해서 육체라고 한다.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냐고 다시 되물어보니 무슨 남자가 도와줄수있냐고 여자라면 모를까 하시길래. 여자만큼의 시각적인 효과는못줘도. 아랫도리 쾌락은 드릴수있다니까
갑자기 눈이 동그래지더니 그게 뭐냐고 하시며 바짝 붙어앉았다. ㅇㄹ과 ㅇㄴ을 말해주니 남자끼리도 진짜 하냐고 물으시며, 안그래도 얼마전 캠핑장에 남자 둘이 왔는데, 텐트 안에서 자꾸 뭘 빠는 소리가 들렸다고 하셨다. 그래서 그거라고 얘기했고. 이따 저녁에 다시 온다며 급히 자리를 떠나셨고. 나는 샤워실로가서 물관장과 양치를 깨끗이 하고 텐트에서 기다렸다. 오랜만의 ㅇㄴ이라 아저씨는 아무것도 모를테고 해서 바로 ㅅㅇ 가능하도록 미리 넓혀주고 기다렸다. 아저씨가 텐트로 들어왔고. 불을 끄고 맞이 해줬다. 바지를 벗으시는데 짧지만 굉장히 굵어서 살짝 걱정이었다. 부끄러워서 아저씨도 눈을 감고 내 ㅇㄹ을 받으셨다. 긴장을 많이 하셨는지 잘 서다 죽다 서다죽다 반복을 했다. 너무 긴장되면 잘 안된다는걸 알기에 일단 아저씨를 눕혀놓고 입과 손으로 긴장감이 풀리게 여기저기 ㅇㅁ도 하고 ㅇㄹ도 반복적으로 했다. 이제 아저씨가 ㅍㅂ이 된 상태를 확인하고서 내가 올라타 ㅇㄴ을 시도했다. 역시나 너무 큰 ㄱㄷ를 넣기엔 쉽지 않았고. 어거지로 넣어서 ㅇㄴ을 시작했다. 아저씨는 굉장히 흥분된 상태라 신음만 연신 내는데. 아무도 없는 캠핑장이지만 나는 너무 스릴있는 경험을 하고 있었다. 아저씨의 ㅈㅈ 끝이 나의 ㅇㄴ에 왔다갔다 할때마다 나는 땀이나도 멈추지않고 계속 했다. 아저씨도 이제 적응됐는지 갑자기 나를 눕히고 자세를 바꿔 위에서 나를 누르며 ㅇㄴ을 계속 했다. 아저씨 나이가 60중반인데도 40대같은 힘이 나오는게 신기했다. 한 10분정도 ㅇㄴ을 하니 아저씨가 이제 못참겠다며 ㅈㅇ을 발사했다. 나는 아래가 뜨거워지는게 느껴지는것이 양이 엄청난가보다 생각했고 다 받아내니 나도 ㄱㅁ으로 ㅈㅇ이 나올것같아서 손으로 급히 막았다.
근데 아저씨의 ㅈㅈ는 ㅅㅈ 후에도 그대로 커져있는 상태였다. 나는 한손으로는 ㅇㄴ을 막고 한손으로는 ㅈㅈ를 움켜쥐고 그대로 ㅇㄹ을 했다. 3분정도 강하게 ㅇㄹ을 하니 또 싸도 되냐며 바로 두번째 ㅅㅈ을 했다. 진짜 신기할정도로 나한테 이렇게 ㅅㅈ해준 사람은 처음이라 너무 좋았다. 둘다 땀에 젖은채 누워서 껴안아 있었고. 아저씨는 돌아가고 나는 그대로 잠이들고 말았다. 아침에 눈떠보니 받아낸 ㅈㅇ은 나의 엉덩이를 타고 흘르다 굳었고 물티슈로 닦고 퇴실 준비를 했다. 퇴실하려고 차끌고 나가는데 아저씨가 다음에 또 올수 있냐고 해서 다음을 약속하고 나는 출발했다. 나로인해 괜히 탑으로 지내고 계신건 아닌지 생각들었지만 다음에 또 가서 더 좋은 경험 시켜드려야지하는 생각을하며 집으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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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혼자 아산쪽에 캠핑장을 갔는데 일요일이되니 아무도 없어서 혼자 ㅈㅇ하면서 이런저런 상상하다가 소설한번 적어봤어요

다음에 진짜 기회가 되면 캠지기 아저씨 방에 처들어가서 ㅈㅇ 빼드리고싶네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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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주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2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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