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해에 살고있진 않지만 상해에서 가까운 곳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맘먹고 상해에 1주일 넘게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봤을땐 한국의 게이바가 훨씬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사실 동양쪽보다는 서양쪽 사람들(?^^;;)을 좋아하는데
1주일내내 게이바를 드나들었지만 괜찮은 사람 못봤습니다.
제가 눈이 높은것도 아니고 같이놀던 중국게이들한테도 들었지만
잘생긴 서양분(?)들은 자기네들도 많이 못봤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중국괜찮은 이반은 조금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가본 게이바 위치 알려드리겠습니다.
대충 상해기차역에서 한 15분정도에 30원정도면 갈수있는 거리구요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eddys(?) 확실하진 않지만 ..^^ huai hai lu 에 위치한곳입니다.
택시기사분한테 화이하이루 가자고 한다음에 번지 188번지로 가달라고 하면
작은 사거리가 하나나오는데 24시간 편의점틱한곳 옆에 위치한곳이 제가 말한곳입니다^^
크진 않지만 제일 유명(?)해서인지 사람은 많은 편이고 백인들도 있습니다 (백인분들 대부분 나이드신분이거나 끼가 넘치시는 젊은분들..^^;;;;) 직원중 꾀 잘생긴 분도 한분 계시구요..^^:;;
한국인 많을 줄 알았는데 갔을때 1명밖에 못봤고,
제가 생각하기엔 중국어 잘 못하시면 영어를 잘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두개의 언어 다 못해도 그냥 구경하는건 상관없지만 누군가가 말을 걸어왔을경우
영어도 중국어도 못한다면, 그냥 가버리는경우를 몇번 봤거든요
저도 아직 중국어가 익숙하지 못해서..서툰 영어로....애먹었습니다...^^
직원들도 영어 잘하니까 문제없을듯합니다^^
그리고 맞은편에 또하나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상해가신다면 한번쯤은 들려보시는것두 좋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