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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5.29-6.4 타이베이 후기

작성자제롬|작성시간26.06.14|조회수395 목록 댓글 3

1. 백패커스호스텔
아무일 안일어난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핫한 코스마 클럽 옆이라서 어플에서 잘생긴 사람들 많이 나옵니다. 정작 숙소는 4인1실이라 확률도 적고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너무 불편합니다.

2. 미니인(호야)
평일밤에 묵었는데 4층 썼습니다. 헐벗고 팬티에 나시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분들이 많고 커튼 살짝 열어두고 ㄸ치는 분도 많고 그렇습니다. 어플에 호야 몇층 이런식으로 닉네임 변경하고 나서 대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층 방 가려면 안에서 열어줘야해서 해당 층에 열어줄 사람이 있어야합니다. 카페 회원님을 거기서 만나서 같이 여행 잘 했습니다.

3. 코스마
일요일 무료입장인데 케이팝존 하우스존 두군데 있고 지스타 가느니 여기가 더 나은것 같습니다. 물도좋고 시설도 깨끗합니다. 술이 맛있습니다. 옆에 공원이 있는데 클럽에서 말 붙인 사람 데리고 나와서 공원에서 같이 담배피거나 편의점에서 사온 맥주를 야장처럼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4. 헌트
인스타 계정이 사라졌는데 구글 검색->페이스북 계정 들어가면 이벤트를 볼 수 있습니다. 타올데이때 갔는데다 벗고 타올만 두르고 들어갑니다.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다크룸에 사람이 차기 시작합니다. 다크룸이 2중으로 되어있어서 바깥쪽 다크룸은 사람이 들락거려서(커튼) 실루엣이 보이는 편인데 안쪽에 커튼 한번 더 걷고 들어가는 다크룸은 진짜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체형이나 나이는 범위가 좀 넒은 편입니다.

5. 한스
시먼딩 한가운데 대형빌딩 8층에 있는 사우나인데 소이에 비해서 가격은 싼데 나이대는 중장년 위주인것 같습니다. 냄새가 좀 나긴 한데 전반적으로 시설이 넓고 쉬는 공간이 분리되어있고 가라오케가 있는점이 신기했습니다.

6. 쏘이 13
일단 입장료가 비싸고(4만7천원) 콘돔이랑 젤을 안줬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그냥 프렙약 먹고 했는데 대만사람들이 별로 노콘 이런거 신경쓰는거 같지는 않았습니다. 1층은 카운터랑 탈의실인데 수건 두장주는데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지하1층은 리클라이너체어 있는 휴식공간이랑 사우나 탕 샤워실이 있었고 특이한점은 탄산음료같은게 무제한이었습니다.
지하 2층은 글로리홀같은게 있는 방 3개정도랑 일반 방이 있습니다. 한국처럼 커튼이나 아래가 뚫린 나무문 같은게 아니라 가정집 현관문 같은 철문이라서 방해안받고 즐길 수 있습니다. 다른분이 이야기하신것처럼 바로 잡아야합니다. 대만사람들이 오래 있는게 아니라 금방 금방 가버립니다. 평일 저녁에 갔는데 사람 많을때는 한 40명정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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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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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이마이나 | 작성시간 26.06.16 혹시 호스텔에서 센조이는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큰 캐리어는 어떻게 보관하나여
  • 답댓글 작성자JJBB | 작성시간 26.06.16 각층마다 샤워실이 있는데 호스가 분리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큰 캐리어는 침실 밖에 캐리어 두는곳이 있어서 그냥 공용공간에 둬야합니다. 각자 캐비닛이있어서 귀중품은 그곳에 보관하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JJBB 호스 분리되고 하수구 뚜껑은 잘 안열려요 캐리어 침대 옆에 둔 사람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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