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방콕들렸다가 스탑오버로 하루 머문 호치민!! 유토피아 후기보니 BINH MINH(사전의미로는 "새벽")이란 곳이 생겼다길래 애초에 가려던 나담사우나를 포기하고 이곳으로 향했죠. 나담은 현지 택시기사도 못 찾았다는 후기도 있어 이곳이 더욱더 땡겼죠ㅋ 숙소인 벤탄시장이랑 구글지도상으로 3.5킬로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걸어가기로 했는데 날씨도 넘덥고 겨우 찾았답니다.
다리명만 잘찾으시면 되요. 아래쪽이 벤탄시장등 중심지쪽입니다 ^^ 다리건너자마자 사거리나오는데 오른쪽이 커피전문점 바로 맞은편 즉 사거리 왼쪽편입니다. 단독 건물로 되어있는데 큰 간판 때문에 쉽게 찾으실거에요. 계단으로올라 가면 데스크가 있는데 입장료가 6만동!!! 우리돈으로 약 3500원정도니 참 저렴하죠. ^^ 간판보니 영업시간은 오전9시에서 밤 11시까지임...입장료내면 생수한병도 서비스로 줘요. 마사지도 선택 할 수 있는데 물 보고 싶어 사우나 선택했죠. 직원이나 저나 영어가 능숙하지 않아 심도 깊은 대화를 못나눴지만 원베드는 마사보이 초이스 한명 투베드는 두명 초이스 가능하다는데 경험해보지않아 잘모르겠네요. 다음에 다른분들이 가셔서 마사지 체험 후기도 올려 주세요 긍데 아직 홍보가 안됐는지 외국인은 아마도 저 혼자였던거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신기하게 보는 사람도 있는듯..ㅋ 시설은 새로 생겨서인지 깨끗한 편인데 규모는 생각보다 별로 안큼..태국 사우나 시설이나 규모에 비한다면 실망할수도있어요.하지만 평일 낮인데도 사람이 많은 편이었고 나이대는 2,30대가 주인데 퇴근시간 무렵엔 40대 50대도 많이 왔어요. 물은 갠적으로 태국보은다 나은듯. 근육질도 좀있고 태국보다 덜 이국적(?)이라 식돼는 사람 많았음.. 베트남인은 동남아 느낌 보다 오히려 홍콩이나 대만사람 같이 생긴 사람이 많아 신기했어요.. 각 층 마다 개인맛사방 그룹맛사방 극장식 비디오방 소파다크룸 자쿠지 층마다있고 각 방 바로 옆 화장실겸 샤워실 이있음.샤워기가 하나라 한명씩 들어가서 씼어야 합니다. 근데 눈맞는 사람과 박탈공간이 없어요. 추정컨데 사회주의 국가라 단속을 피하려는 목적인듯.. 굳이 한다면 샤워실겸 화장실 문 잠그고 해야 하는데 노크소리에 일에 집중못할듯...이용객들 주로 스킨십이나 오럴을 많이하는데 쇼파 다크룸에서 많이 이루어집니다. 다크룸이라해봤자 아주 어둡지는 않아 남들하는거 다 보임...전 펠라치오 좋아해서 5명꺼 했는데 다들 거시기도 실함. 하고 있으면 구경 하는 사람이 주위로 몰려와서 민망하긴 했어요ㅋ 근데 다들 서로눈치 보다가 누가 한명 나서면 그때서야 적극적으로 나서더라구요 아무튼 스펌을 많이 먹어 부카케 주인공된듯 했지만 좋아하는 스탈이많아 즐건시간 였어요. 담에 호치민 가면 또 방문해야겠어요. 담번엔 마사지를 해보려구요.그럼 이만
Ps 도구(?)는 각자 준비해야 되요 비치도 안돼어있고 제공도 안됨 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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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자바우 작성시간 13.06.21 아~저도 가고 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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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팍치 작성시간 13.09.29 9월 27일 갔다왔어요. 먼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어케 걸어가셨는지. 박수세번. 그냥 택시타세요. 테땀에서 삼 사천원입니다.
전 두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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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팍치 작성시간 13.09.29 두명한테 받고 싶어서 220000동 짜리 원했더니. 그게아니고 두명값이더라고요. 그래서 120000동 마사지 입장했어요.
입장료포함. 일단 장님이 하는데. 잘하더라고요. 다른서비스없음. 다 벗고 편히 마사지 받아요. 끝나고 작업개시. 화장실가서 하시면 되요
담날은 나담. 요새 단속 심하나봐요. 카운터에서 노골적으로 애넬섹 할 사람 물어보니 아예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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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팍치 작성시간 13.09.29 전에는 했었는데. 물론 나만 했나?ㅎㅎㅎ
근데 포기하고 마사지 하는데 자세부터 잘하더라고요. ㄷ ㄸ 은 기본. 그래서 팁 300000 주니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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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평 작성시간 25.09.07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다낭에는 좋은곳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