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업무관계로 베트남 하노이에 자주 가는 편입니다.
물론 처음 베트남 방문하였을때는 현지에 있는 친구, 동생들도 많이 있어 그 덕에 여기 저기 많이 구경을 다니기는 했지만 다들 일반인 관계로 이반에 대한 정보를 얻지는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벌써 1년이 훌쩍 넘은 지금은 나름대로 몸으로 체험하며 겪은 정보들을 올릴까 합니다.
일단 하노이에서는 호안끼엠 호수(베트남 발음으로 호~ 호안끼엠)에서 저녁 9시즈음부터 간단한 크루징이 가능합니다. 벤치에 앉아 있으면 영어를 조금 할줄 아는 현지 양아치가 와서 어설픈 영어로 "난 네 친구가 되고 싶다. 관광가이드를 원하냐? 아님 여자를 원하냐?"라고 처음에 물어보더군여...
다 필요없다고 하면 "혹시 남자를 원하냐? 몇살정도를 원하냐?"라고 물어보고 대략 얘기를 해주면 잠시 기다리라고 하면서 한명을 데려 옵니다. 그러나 비용이 대략 50~60달러 또는 그이상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이 비용은 정말로 바가지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사기(같이 가다가 중간에 도망가거나 또는 같이 호텔에 들어간 후 귀중품을 훔쳐가는 등) 또는 강도로 돌면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절대 권하지 않는 방법 중에 한가지입니다.... ^^; 물론 운좋게 성공했다고 해도 여러 성병(AIDS 포함)에 걸릴 확률이 그만큼 높습니다...
하노이에 있다는 게이바 또는 마사지샵에 가서 즐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노이에는 게이바가 잇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외국인에게는 엄청난 바가지가 성행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마사지샵(물론 일반 전용이긴 하지만)에 가서 남자 마사지사를 구해서 팁을 후하게(약 10~20불정도) 줄테니 거기도 해달라고 하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 말만 잘하면 숙소로 오라고 해서 약 80불정도에 같이 잘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 쿨럭... ㅡㅡ;;;
가장 좋은 점은 현지 이반을 만나는 것입니다...
베트남은 아직까지 영세한 나라이기 때문에 사실 상 영세민이 이반성향을 깨닫고 활동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그들에게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확립하기가 쉽지않고 또 이반임을 자각한다고 해도 이반라이프를 영위하기가 쉽지는 않죠...
제가 가장 추천하는 방법인데 베트남 하노이, 사이공에는 Apocalypse Now라는 나이트 클럽이 있습니다... 그곳은 우리나라로 치면 강남의 호텔나이트급 정도 되는 곳인데 현지 이반들이 정말 많이 오는 곳입니다...
Apocalypse Now는 밤 9시에 문을 열고 새벽 1시가 넘으면 문을 닫습니다...
Apocalypse Now에 들어가면 홀이 있고 안쪽에 바가 있습니다...
그 바에 앉아 있다보면 대체로 현지 게이들이 와서 말을 걸기도 하고 아님 야릇한 눈빛을 보내기도 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바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게이다를 집중하여 야릇한 눈빛을 보내주기도 해야겠지요...
Apocalypse Now는 베트남 현지인들에게는 굉장히 비싼 나이트 클럽이다 보니 후질근한 현지 이반들이 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Apocalypse Now에서 맘에 드는 상대와 야릇한 눈빛을 교환한 후 맥주나 위스키를 한잔 권해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Apocalypse Now에서 맘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고 해도 가장 힘든 점은 영어가 많이 통하지 않는 점인데 상대가 조금이라도 영어를 한다면 냅킨 등에 영어로 써가면서 의사소통을 하시면 더 잘될 것입니다. 상대가 영어를 전혀 모른다면 난감하지만 정 맘에 드신다면 ""붐붐, 오케이?"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붐붐은 베트남 속어인데 붕가붕가할래?라는 의미랍니다... 물론 베트남말을 잘하신다면 Apocalypse Now에서의 성공률은 90%이상이시겠지여....
제 경우에는 Apocalypse Now에서 현지 이반들과도 만나보고 일본인과도 만나봤는데 가장 안전하고 추천할 방법이라고 자신합니다...
택시를 타시고 Starbowl쪽에 있는 Apocalypse Now로 가자고 하시면 되는데 문제는 현지 택시기사들이 모르는 척하면서 여기저기 한참 헤매는 척을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베트남어를 못하시면 호텔(대우호텔이나 하노이 호텔같은...)에 가셔서 프론트 직원에게 Apocalypse Now라는 Disco Club을 아냐고 물어보시고(대체로 젊은 직원들은 알더군여... ^^;) 안다고 하면 택시를 타고 가려는데 택시 기사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메모지에 주소나 가는 방법 등을 써달라고 하시면 가장 좋습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 쓴 글인데 혹시나 현지에서 생활하고 계신 한국분이 계시면 더 좋은 정보를 올려주시면 좋겠네여...
그리고 괜찮다면 베트남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분들이 계시면 알고 지내고 싶네여...
제가 업무상 1~2달에 한번 하노이에 가는 편이라서여... 서로 식이 아니더라도 유쾌하게 식사나 술한잔 할수도 있을 테니까여....
혹시 계시면 쪽지 보내주세여~ ^0^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물론 처음 베트남 방문하였을때는 현지에 있는 친구, 동생들도 많이 있어 그 덕에 여기 저기 많이 구경을 다니기는 했지만 다들 일반인 관계로 이반에 대한 정보를 얻지는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벌써 1년이 훌쩍 넘은 지금은 나름대로 몸으로 체험하며 겪은 정보들을 올릴까 합니다.
일단 하노이에서는 호안끼엠 호수(베트남 발음으로 호~ 호안끼엠)에서 저녁 9시즈음부터 간단한 크루징이 가능합니다. 벤치에 앉아 있으면 영어를 조금 할줄 아는 현지 양아치가 와서 어설픈 영어로 "난 네 친구가 되고 싶다. 관광가이드를 원하냐? 아님 여자를 원하냐?"라고 처음에 물어보더군여...
다 필요없다고 하면 "혹시 남자를 원하냐? 몇살정도를 원하냐?"라고 물어보고 대략 얘기를 해주면 잠시 기다리라고 하면서 한명을 데려 옵니다. 그러나 비용이 대략 50~60달러 또는 그이상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이 비용은 정말로 바가지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사기(같이 가다가 중간에 도망가거나 또는 같이 호텔에 들어간 후 귀중품을 훔쳐가는 등) 또는 강도로 돌면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절대 권하지 않는 방법 중에 한가지입니다.... ^^; 물론 운좋게 성공했다고 해도 여러 성병(AIDS 포함)에 걸릴 확률이 그만큼 높습니다...
하노이에 있다는 게이바 또는 마사지샵에 가서 즐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노이에는 게이바가 잇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외국인에게는 엄청난 바가지가 성행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마사지샵(물론 일반 전용이긴 하지만)에 가서 남자 마사지사를 구해서 팁을 후하게(약 10~20불정도) 줄테니 거기도 해달라고 하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 말만 잘하면 숙소로 오라고 해서 약 80불정도에 같이 잘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 쿨럭... ㅡㅡ;;;
가장 좋은 점은 현지 이반을 만나는 것입니다...
베트남은 아직까지 영세한 나라이기 때문에 사실 상 영세민이 이반성향을 깨닫고 활동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그들에게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확립하기가 쉽지않고 또 이반임을 자각한다고 해도 이반라이프를 영위하기가 쉽지는 않죠...
제가 가장 추천하는 방법인데 베트남 하노이, 사이공에는 Apocalypse Now라는 나이트 클럽이 있습니다... 그곳은 우리나라로 치면 강남의 호텔나이트급 정도 되는 곳인데 현지 이반들이 정말 많이 오는 곳입니다...
Apocalypse Now는 밤 9시에 문을 열고 새벽 1시가 넘으면 문을 닫습니다...
Apocalypse Now에 들어가면 홀이 있고 안쪽에 바가 있습니다...
그 바에 앉아 있다보면 대체로 현지 게이들이 와서 말을 걸기도 하고 아님 야릇한 눈빛을 보내기도 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바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게이다를 집중하여 야릇한 눈빛을 보내주기도 해야겠지요...
Apocalypse Now는 베트남 현지인들에게는 굉장히 비싼 나이트 클럽이다 보니 후질근한 현지 이반들이 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Apocalypse Now에서 맘에 드는 상대와 야릇한 눈빛을 교환한 후 맥주나 위스키를 한잔 권해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Apocalypse Now에서 맘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고 해도 가장 힘든 점은 영어가 많이 통하지 않는 점인데 상대가 조금이라도 영어를 한다면 냅킨 등에 영어로 써가면서 의사소통을 하시면 더 잘될 것입니다. 상대가 영어를 전혀 모른다면 난감하지만 정 맘에 드신다면 ""붐붐, 오케이?"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붐붐은 베트남 속어인데 붕가붕가할래?라는 의미랍니다... 물론 베트남말을 잘하신다면 Apocalypse Now에서의 성공률은 90%이상이시겠지여....
제 경우에는 Apocalypse Now에서 현지 이반들과도 만나보고 일본인과도 만나봤는데 가장 안전하고 추천할 방법이라고 자신합니다...
택시를 타시고 Starbowl쪽에 있는 Apocalypse Now로 가자고 하시면 되는데 문제는 현지 택시기사들이 모르는 척하면서 여기저기 한참 헤매는 척을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베트남어를 못하시면 호텔(대우호텔이나 하노이 호텔같은...)에 가셔서 프론트 직원에게 Apocalypse Now라는 Disco Club을 아냐고 물어보시고(대체로 젊은 직원들은 알더군여... ^^;) 안다고 하면 택시를 타고 가려는데 택시 기사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메모지에 주소나 가는 방법 등을 써달라고 하시면 가장 좋습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 쓴 글인데 혹시나 현지에서 생활하고 계신 한국분이 계시면 더 좋은 정보를 올려주시면 좋겠네여...
그리고 괜찮다면 베트남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분들이 계시면 알고 지내고 싶네여...
제가 업무상 1~2달에 한번 하노이에 가는 편이라서여... 서로 식이 아니더라도 유쾌하게 식사나 술한잔 할수도 있을 테니까여....
혹시 계시면 쪽지 보내주세여~ ^0^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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