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도쿄 방문해서 olive tokyo 라는 샵을 이용했습니다
주소는 https://olive-salon.net/access/
평소에도 자주가는 도쿄지만 이번엔 이곳을 이용하는게 목표인? 여행이었음.
왜냐면 평소에 x나 onlyfans에서 봤던 제가 좋아하는 kouji가 boy로 등록이 되어 있어서 ㅋㅋ
누군지는 사이트나 x에 방문해서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보통 라인이나 dm등으로 예약을 하는데 여기 line id가 등록이 안돼서 사이트의 예약페이지에서 예약했습니다.
예약전에 미리 boy schedule 확인 후 이용 원하는 시간으로 적어서 사이트에 나와있는대로 예약신청을 하면
영업 시간 내에는 빠르게 답변이 옵니다.
먼저 가능한지 boy에게 확인하겠다는 메일이 1차로 온 후에, 가능할 시에는 2차 메일로 예약 재 확인 메일이 오고
그 메일에 확정 메일을 보내면 예약 완료.
내용을 조금 쓰자면,
처음에 같이 샤워할때부터 한 15분간 ㅅㅅ 하고
이후 마사지 없이 그냥 2차만 1시간 정도 했음. 확실히 탑질은 잘했음. 배우로 활동해서 그런가
그리고 왠지 ㅅㅈ안할거 같아보여서 한 30분하다가 그만하자고 하고 물빨 좀 하다가 저는 손으로 ㅅㅈ했구요
그런데 ㅅㅈ하고 난걸 계속 빨아주다가 본인도 ㅅㅈ하더라구요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키스는 진짜 엄청 오래 많이 했음.
그리고 ㄴㅋ으로 했습니다
샵도 깨끗하고 매너도 좋았고 여러모로 좋았어요
가격도 싸고..ㅋㅋ 일본이 이상하게 2차 가격이 좀 저렴한듯..? 요샌 태국 애들도 1시간 5천바트씩 부르던데
재방문 예정 100%
+아 그리고 조금 해프닝? 좀 웃긴점이 있었는데
처음에 방문하고 벨 누르니까 다른 사람이 문을 열어줬음.
근데 상탈에 근육남이어서 엥? 난 kouji 예약했는데..? 하니까 맞다고 들어오라고 함.
그래서 니가 kouji임....? 하니까 본인 아니고 와서 기다리세요 해서 안도했음.
그리고나서 boy와 같이 샤워하려는데 다른사람이 있다고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전 타임 손님이 조금 늦게끝났구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고 같은 시간에 예약한 사람인거임..
한 집에 방 두개에서 두 팀이 ㅅㅅ하는 상황... 옆방 신음소리 다 들리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