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도쿄가 가장 이반 거리가 활성화되어 있지만
오사카도 비교적 많더군요.
일본을 잘 아는 친구의 조언에 의하면
도쿄는 서울이라면 오사카는 부산에 비교하면 된다고.
오사카에서 1시간내에 갈 수 있는 교툐는 경주(이반문화는 거의 없는)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일단, 오사카 공항에서 리무진이나 전철을 타고 우메다 역으로 이동합니다.
우메다 역에 내려서 돈키호테를 찾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은 알고 있다네요. 물어 보시면 될 듯)
위에 사진의 가운데 위쪽의 간판 노란글씨가 돈키호테입니다.
돈키호테를 등지고 건널목을 건너오면
왼쪽으로 아래 사진의 건물이 보입니다.
이 건물의 건너편에 편의점이 있다면 맞게 건너 온 것입니다.
건너오면 편의점이 있고 왼쪽 거리로 들어 가면 됩니다.
위에 있는 사진이 돈키호테를 등지고 건널목을 건너온 위치
길을 건너서 위 사진의 두남자가 걸어가는 방향으로 가면
바로 요런 골목이 나옵니다.
이 골목으로 직진하면 이반 거리가 나옵니다.
위 사진의 까맣고 네모난 간판이 후쿠오칸 (이반 사우나) 이고
조금만 더 직진하면 이반바들이 밀집한 곳이 나오고 좌우 골목으로 이동해도 이반바들이 나옵니다.
여기서부터는 동물적(?) 게이다로 바(직진하다가 우회전)나 사우나(다이키치-한자로 대길-는 맨션같은 건물인데 간판이 없습니다.)
익스플로전(직진하다가 좌회전) 댄스바를 찾으시면 될 듯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영화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