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모리 바베큐하우스에 갔습니당~~~
광명 철산... 모리바베큐하우스 *^^*
위치는 철산역에서 가깝고, 광명 결찰서에서도 가깝네요
위치는 철산역에서 가깝고, 광명 결찰서에서도 가깝네요
평일 점심때 가시면 12,800원.... 저는 런치타임을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의 품질향상을 위해 2시간의 만찬이 생겼네요
너무 오래 앉아계심 안되요 ㅠㅠ ㅎㅎ
저녁. 주말. 휴일에는 17,800원이네요 ^^;;;
실내 인테리어 맘에 들어서 한컷~~
브로콜리가 들어간 스프
유자소스를 뿌려서 샐러드도 맛나게 먹구요
전체적으로 맛은 괜챦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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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누는 사랑 작성시간 13.12.26 이걸 보는 순간, 갑자기 마늘빵이 생각나네요.
배고픈 시간도 되었고.
우리집에는 먹을 것도 없고...갑자기 제가 불쌍해지죠?ㅎㅎㅎ -
작성자옹달샘 작성시간 13.12.26 우앙~ 보자마자 전두엽을 지나 죄뇌 우뇌가 활발히 움직이면서
침샘을 자극한 음식들이네요..ㅠㅠ
저날만큼은 세상 다 가진 기분이였겠지요?ㅋㅋㅋㅋㅋ -
작성자하마조아 작성시간 13.12.26 맛있어보여요~
음식도 깔끔해 보이고... -
작성자dreamsky 작성시간 13.12.26 음식이 깔끔하게 보이네요...
물론 맛도 좋았겠죠^^
요즘 물가 오른다는 소리밖에 안들려서 외식은 피하게 되는데...
그래도 먹고싶다~~ -
작성자꽃향기 작성시간 13.12.27 저는 브로콜리 스프가 먹고 싶어요.
이렇게 추운 겨울날 밤에는 부드러운 스프 !
브로콜리 스프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