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야기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7.31
<主式會社 드림>카페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한상봉이란 분이 쓴 글인데요. 생각할 점이 많아 옮겨왔습니다. 사회변혁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신비주의로 개종을 하는 시기가 있단 말이 눈에 띕니다. 사회제도에 대한 혁명과 내면의 혁명이 둘이 아닌 하나일텐데요. 신비주의라기 보다는 내면의 문제에 대한 탐구를 통해서 결국 사회와 내면이 하나로 통합되는 큰 세계관을 간직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생각의 씨앗을 주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