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다 한 번씩 주역 점을 치고, 그 괘를 놓고 주역 경전을 읽습니다.
점은 철학이에요. 어디 신비한 능력을 타고난 사람에게 의탁해서
우리 운명을 해석해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마치 다 같이 모여 꿈 상징, 신화 상징을 해석해보듯이
그날 내가 던져 나온 우발적 마주침의 상징인 괘를 놓고
내 삶과 주역말씀을 함께 읽으며 성찰해 보는 시간입니다.
삶과 철학이 하나로 도는 시간이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도서- <주역>. 정이천. 글항아리
참가비는 장소 사용료로 5.000원(판타지 학교 졸업생은 3.000원)
신청방법은 리케 (010-3738-2798) 에게 문자로.
장소. 판타지 창작학교 (서울 마포구 망원로 75-1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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