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리즈 성경연구

2. 히브리적 사고 일원론의 원리 (一元論)

작성자paulsung|작성시간08.07.10|조회수561 목록 댓글 0

     서론

 

    성경을 보는 시각은 중요하다. 그것은 하나님에 관한 책이기에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이 함은 옳지 않다. 각자의 견해는 전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관점을 원칙으로 오해하여서는 안된다

    창세기 일장의 창조의 이야기를 어떤 방법으로 이해하면 좋은가

   성경은 히브리적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히브리인들에게 계시하신 하나님을 바로 보기 위함이다

   히브리적 사고의 방법은 무었인가. 그것은 일원론적 관점이다. 이 원리는 창세기 일장에 잘 나타나 있다

   창세기 3장에 나오는 이원론적 관점은 헬라적이며 하나님을 이해하는 시각으로 부적절하다

   그러나 사람들은 교육을 통해서 이미 헬라적인 사고에 깊이 물들어 있는 것이다.

   이를 바로잡기위해서 성서로 돌아 가야 한다. 그리고 성서의 사고방식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본론

    

    이원론의 시작은 창세기의 역사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것은 범죄를 유도한 사단의 이 이론의 근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도전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3:4

    그러나 실제 아담은 범죄후 930살을 향수 하고 죽었다(창5:9)

    그의 거짓말이 들어 난것이다. 그는 그의 말을 합리화 하였다

    몸은 죽어도 영혼은 산다는 주장이다

   이 사상은 이교종교의 가장 근본을 형성해 왔고

   헬라 철학의 기초를 이루었다.

   정신세계와 물질세계를 나누어 이원론적으로 사물을 보게 된것이다

   인간관 그리고 자연관이 이 사상에 의하여 해석되었다

   헬라사상은 분석하고 나누는 것이다. 이러한 이성에 바탕에 둔 접근은

   합리적인 논리를 전개하여야할 필요를 낳은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학문은 헬라적인 접근으로 많은 발전을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매우 모호함을 제공하였다

  분석과 합리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하나님을 이해할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이해하는데 헬라적인 관점은 오히려 방해가 될뿐이다

  많은 신학자들이 믿음에 이르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헬라적이 접근때문이다

  그러나 히브리적인 관점은 일원론적 관점이다

  이것은 영과 물질세계를 나누지 않는 것이다. 하나로 보는 것이다

  이것은 믿음으로 이해함을 요구한다

  물질의 세계는 영적 세계의 표현이라는 관점이다

  물질세계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동시에 영적인 세계도 만드신 분이시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조는 말씀하시니 이루어 졌다

  이원론적 관점에서는 이해할수 없는 영력이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닌 하나님의 명령과 동시 말씀이

보이는 물질세계를 존재하게 한것이다

하나님은 영육의 세계를 동시에 지배하시고 그것은 나눌수 없는 성질의 것이다

 이것의 가장 확실한 증거는 요1;1-4,14 말씀이 육신이 되신 사건이다

 히브리적인 관점에서 성경을 읽고 이해할때

하나님을 더욱 분명하게 쉽게 체험할수 있다

창세기 1장은 과학의 분석의 대상이 아니다

그것은 믿음의 영역이다.

우리는 문맥과 단어 구성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말씀의 범위를 넘는 것이어서는 안된다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때 더디어 우리는 하나님을 실존하시는 분으로

믿게 되고 믿음이 계발된다

말씀하시는 분이 존재하시고 말씀하시니 또한 존재하게 된것이다

히브리적 사고 즉 일원론은 우리에게 신앙의 길잡이로 매우 유익하다

 

1. 성경을 접근하는 방식이 믿음으로 접근하게 된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계시이다. 하나님에 관념적인 계시가 아니며 실제적인 책인것이다

   성경보다 하나님에 대한 가장 확실하고 구체적인 계시는 없다.창세기 가장 첫 부분부터 하나님의 자신의

   계시와 행위가 나온다. 이것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실제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할것인가. 그것은 계시자체를 가감없이 믿음으로 받아 들일것을 요구한다

   여기에는 인간의 증명이나 논리의 접근이 필요치 않다. 이것이 성서에 대한 접근 방식이다

   하나님은 논리나 증명을 통해서 이해되거나 받아들일수 있는 분이 아니시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관념적으로 이해하는데 그치는 것은 이 점에 대한 이해의 부족때문이다

   헬라적 사고로 하나님을 분석하고 이해하고 그다음 그의 존재를 믿으려고 한다

   이것은 참으로 어렵은 접근이고 불가능을 시도하는 것이다

   소련의 최초의 무신론 우주 비행사 가가린이 우주공간에 하나님이 없다고

   말한것은 그의 시각에서 그의 지식적인 이해의 한계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려 했기 때문이다

   히브리적인 접근은 하나님이란 말과 그 자신을 분리하지 않는다

   곧 말씀이 육신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형상과 존재는 우리의 경험의 영력으로 체험할수 있는것이다

  창세기 일장부터 만나는 하나님은 실제적인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이성과 논리로 이해할수 없다.이성은 그 나름의 역활이 있지만 하나님을 이성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수는 없다는 의미이다. 믿음은 이미 사람에게 주어진 본성이다(전3:11)

  믿음은 활용할수록 자라고 강해진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음으로 인정하고 마음으로 믿으면(롬10:8-10)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된다. 

 

2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하게 된다

 

  하나님은 관념으로 믿으서는 안된다

  이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성경연구를 그들의 업으로 하는 많은 신학자들이

  하나님을 관념의 하나님으로 알되 실존하시는 개인의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 것이다

  마더 테레사 여사는 그가 타계한후 수년뒤 발견된 그의 수기에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의심을 많은 부분에서 언급한것은

   매우 당황스럽게 만든다. 아마 관념적인 신앙에서 방황한 솔직한

   그의 고백인지 모른다. 만일 설교자가 이런 수준에 머문다면 그는 하나님에 관한

   실제적이고 힘있는 설교를 하기가 불가능할 것이다.

   이것은 신앙인에 있어서 매우 불행한 일이고 피곤하고 방황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의 신앙은 이론적인 차원을 벗어나기 어렵다

   히부리적 일원론 사상은 이면을 분명히 해결해 준다

   만물의 존재는 그것을 존재케 하신분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히 일치하기 때문이다

   작품이 작가 자체는 아니지만 그 작가에 대해 가장 확실한 계시임이 분명하다

  그는 물질계와 영계를 창조하신 분이시다

  그는 아름다운 꽃과 각종 나무와 새들과 물고기를 만드신 분이시다

  우리는 장미 한송이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신 품성을 음미할수 있다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천연계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작품으로서 사랑하는 것이다

  천연계의 품에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의 품을 발견하는 것이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능력으로 체험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이해의 한계를 벗어난다하여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해 골몰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니 그 말씀하신바를 믿어야 한다

  말씀하시니 그대로 이루어 졌다.

  성경전반은 말씀과 하나님을 하나의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시 공간의 개념의 차이가 없다

  말씀하시니 이루어 진 것이다

  얼마나 위대하신 하나님이 신가

 얼마나 말씀안에 살아계신 분명하신 인격의 하나님이신가

 성경의 하나님은 모호하지 않다

 성경의 하나님은 자신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고

 그의 성품의 많은 다양한 계시를 분명히 하고 있다

 성경을 자세히 연구함은 하나님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와 체험으로 인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것이다

4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할수 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가 아니다. 환경의 주체자이다

  인간의 하나님의 관계를 정립하고 인간의 위치를 다시 회복하여야 한다

  인간성의 회복 이것은 하나님과 관계를 통해서이고

  하나님의 창조의 계획을 이해함으로 가장 분명히 이해되는 것이다

  인간의 삶의 가치와 목적이 분명해 진다.

 

5 언행일치의 삶에 대한 가장 확실한 근거이다

 그리스도인은 언행일치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것은 일원론에 근거한 성경의 진리에 대한 가장 확실한 가르침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개인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는 것을 의미 한다

 

   

결론

 

일원론적 관점은 히브리적인 관점이고 하나님을 더욱 분명한 시각으로 볼수 있는

믿음의 원리이다. 천연계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시고 천연계 자체는 하나님이 아니다

우리는 그의 작품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할수 있다

일원론적 사고 히브리적 사고는 하나님을 보다 더 잘 알게 하고 기쁨을 누리게 한다

그분의 계시에 대한 보다 더 큰 신뢰로 접근하여 축복을 누리게 이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