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해소 명상법
▶ 스트레스의 메카니즘을 안다.
스트레스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한 스트레스 학의
권위자 캐나다의 노벨 생리학상 수상자 한스 세리에
박사는 생전에 스트레스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스트레스란 체외로부터 가해진 각종 자극에 의해 체내에
생긴 傷害(상해)와 防衛反應(방위반응)의 총합이다.
좀 더 쉽게 말하면 스트레스란 몸 밖으로부터 보통 이상의
입 밖이나 자극이 주어졌을 때에 생기는 체내의 생리적
이상이라는 것이다. 즉 신체의 본래 가지고 있는 기능을
저해하는 신체내의 일그러짐, 불순물, 이물질을 말하는 것
세리에 박사는 인간이 스트레스 자극을 받은 뒤 생체에
일어나는 반응의 경과를 세 단계로 나눈다.
제1단계 →경고기, 제2단계 →저항기, 제3단계 →피로기
▶ 수면의 2배 가까운 휴식을 얻을 수 있다.
▶ 스트레스 해소의 결정적 요소 : 충분한 휴식
휴식을 취하면 피로, 긴장, 스트레스가 제거된다.
스트레스나 피로가 제거되면 육체는 보다
정상적으로 가능하기 시작하며 자연 치유력과
생명력이 증대된다. 이것이 명상에 의한
스트레스 해소의 일련의 시스템 이다.
☛ 먼저 눈을 감는다. → 명상을 시작한다.
→ 사고활동이 감소된다. → 신체 활동이 감소된다.
→ 휴식을 얻는다. → 스트레스와 피로가 해소된다.
→ 신체가 정상적으로 기능한다.
♣ 제4의 意識
순수한 깨달음에 들어서면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통찰력과 안심의 경지에 들어서게 되며 이로써
만물의 절대적 합일을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깨달음을 얻었을 때다. 의식 상태는 흔히
불교에서 찾고자 하는 경지이기도 한데
과학자들은 이를 제4의 의식이라 부르고 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 명상은 쉬워요!
"저는 명상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매우
힘든 일을 하는 중이라 너무 바쁘거든요.
더군다나 명상이란 것이 수년간에 걸쳐 전념해서
마스터를 해야만 할 수 있는 매우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잖아요. 그런데 이미 말했듯이, 그렇게
모든 것을 바칠 시간은 없어요. 저는 지금
삶에서 결코 명상을 하지 못할 것 같아요."
명상은 쉽습니다. 너무도 쉽습니다!
일부러 시간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할 수 있습니다!
- 에클라비아의《명상이 쉬워요》중에서 -
* 명상.
무슨 유별난 도사가 되고
엄청난 철학자가 되는 것 아닙니다.
몇 가지 원리와 방법만 터득하면 언제,
어디서든 명상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24시간의 일상, 삶이 곧 명상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