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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부

[자비의샘물]마음공부-30

작성자초심(혜산)안준아|작성시간26.06.09|조회수30 목록 댓글 0

 

육상원융(六相圓融)

총상(總相).별상(別相).동상(同相).이상(異相).성상(成相).괴상(壞相0

총(總):전체적인 것.

별(別):개별적인 것.

동(同):같다는 말.

이(異):란 다르다는 말.

성(成):이란 이룬다는 말.

괴(壞)란 부순다는 것이다.

*예.(집을 구성하는 각 가지 기둥 석 가래 지붕 주춧돌 나무 등이 다르며 같이 모여서 집을 이룬다 )

 

화엄경의 四 가지 총칙.

1. 볍 계를 연다 體와 用 은 나누어 법 계로 體 한 인 과를 용(用)이라 표시 한다.

  법 계의 체를 표 섭 하여서 용.을 이룬다는 말이다.

  체.와 용 이대 로가 인과 라 는 말이며 뜻은 空卽是色.을 표현 한다.

인과 라 는 것이 무엇인가 .

보현 법 계가 인(因)이 되고, 노사나 법 계가 됨 을 말한다.

2.인 과를 보아 융화 함으로써 법 계와 동일하다.

앞은 공즉 시색"을 표현하고 반대로 색즉시공"을 말 한다.

3.법 계와 인과 를 채용 상현(體用雙顯)쌍조"을 드러내고

4.법 계와 인과의 체용 구리(俱離)쌍차"를 드러낸다.

 

십의(十義)

첮 째. 로 相.을 다 떠났으므로 인과 와 법 계가 다르지 아니하니 인과는 인 과가 아니다.

둘째.는 自性.을 떠났으므로 법 계가 인과 다르지 아니 하니 곧 법 계는 법 계가 아니다.

셋째.는 자성. 을 떠났지만 자성이 없어지지 않은 까닭에 법 계가 곧 법 계가 아닌 것으로 법 계를 삼는 다.

넷째.는 상을 여의 였 지만 상을 무너뜨리지 않으므로 인과 가 곧 법 계이니 인과 가 아닌 것으로써 인 과를 삼는 다.

다섯째. 상.을 여 이는 것이 性.을 여이지 않은 것과 다르지 않으므로 인과 와 법 계가 쌍 으로 없어지면서 함께 원융하여 말과 생각을 멀리 초월함이다.

여섯 째. 무너지지 않은 불괴(不壞)이 없어지지 않은 불민(不泯)과 다름 없음으로 인과 법계가 함께 존재 하여 현전 하니 분명해서 가히 볼 수 있다.

일곱 째. 위의 를 통달하고 생각 하는 뜻을 끊어도 말과 생각에 장애 되지 않은 다.

여덟 째. 법 계의 성품이 원융 하여 가히 나눌 수 없음으로 곧 법 계의 과(果)가 법 계를 통섭 하여 모두 다하지 아니함이

없으며 인(因)의 의지 하는 바를 따라 또한 果. 가운데 있으니 그르므로 부처님" 가운데 보살"이 있다.

아홉 째. 곧 법 계의 인.이 뜻을 포섭 함은 또한 그러하므로 보현 보살" 가운데 부처님"이 있느 니라.

열 째. 인.과.의 두 자리가 각각 차별을 따라서 하나하나, 법과 하나하나. 행.과 하나하나.덕과 하나하나 자리가 모두 각각.

총체적 으로 무(無)자 법문 바다를 포섭 함은 실로 법 계의 원융 함을 갖추어 포섭 하지 않음이 없기 때문이니

이 것이 화엄의 무진 종취다

 

*** 一色一香無非中道 

*.우리는 연기로써 존재 한다.

*.연기 법은 무시 이래로 존재 한다.

*.연기는 자성이 없어서 공 이다.

......../성철 스님 백일 법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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