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 스님이 전법 원에서 수도하는 스님의 법기를 알고 마조 도일 스닙 이 좌선 하는 방문 앞으로 같다.
*대 덕은 무엇을 할려 고 좌선을 하십니까.?*부처가 되려고 합니다.
하루는 남악 스님이 기와 장을 가지고 와서 스님이 좌선하고 있는 방문 바로 앞에서 기와 장을 숫돌 에 갈고 있었다.
*스님 무엇을 하시려고 기와 장을 갈고 계십니까.?
*거울을 만들려고 갈고 있습니다.
*기와 장을 갈아서 어찌 거울을 만들려고 그러십니까.!
*그러면 좌선을 해서 어찌 부처를 이룰 려 고 합니까.?
이 한마디에 마조 스님은 큰 스님이 기와 장을 갈고 있는 진의를 알았습니다.
다시 남악 스님이 물었습니다.
*우마차가 가지 않을 때 소를 때려야 옳은가.! .수레를 때려야 옳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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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 스님은 남악 스님의 말씀을 듣고 이내 마음을 깨처 뒷 날 남악 의 수제자가 되 였고 139. 명의 대 선 지식 제자를 두었다.
그 중에 뛰어난 88.명의 제자가 선종을 천하에 유포 시켰다.
마조 스님의 성품은 인자 하시고 얼굴이 특이 하고 소 걸음 호랑이 눈길 이였으며 혀 를 내밀면 코를 덮고 발 바닥에는 두 개의 고리 문체가 있었다고 한다.
마조어록(馬祖語錄)
만약 도 를 알려고 할 진데. 평상심(平常心)이 도 다.
조작이 없고 시.비(是.非)가 없고 취.사.(取.捨)가 없고 범.성.(凡.聖)이 없고 단.장(短.長) 이 없다.
경.에 말씀하시길 범부 행이 아니며 현성 행도 아닌 것이 보살행 이라 하 니라.
단지 지금과 같이 행주 좌와 응기 접물"할 때 전체가 도.다.
도.이 대로가 법계 이니 내지 항시 와 같은 묘한 작용이 법 계를 벗어 나지 아니한다.
만약 그렇지 않을 진 덴 어찌 이것을 심지 법문(心地) 이라 하며 무진 등(燈)이라 할 것인가.?
일체 만 법이 다 심 법이요. 모든 이름이 심명(心名)이니. 만 법이 마음을 따라 일어난다.
마음이란 만 법의 근본이다.
경.에 말씀 하셨다.
마음을 알아 본 원(本源)에 통달하는 까닭에 사문(沙門)이라 한다.
전 등록(傳燈錄)에
*.마음에서 나는 바를 색.이라 이름하고. 색.이 공 함을 아는 까닭에 생 이 즉 불생(不生0이다.
사(事)와 이(理)가 거리낌이 없어 생.이즉 불생(不生)이니라.
***.이 생에 부처를 꼭 이루겠다는 서원을 세워서 불철주야 노력을 해야 한다.
..........성철 큰 스님 백일법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