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시 편의를 제공하고
보여주고 도와주고 관심을 가져주라.
과정과 절차에 억 메 이지 말고 마음을 열고 살아가자.
우리가.
경. 을 배우고 염불. 을 하고 참선. 을 하는 것은 복.을 받기 위해 서가 아니라
자성의 "진실성"을 밝히기 위함이다.
갈 애와 욕구가 우리의 보편적 일상이다.
삶이란..!
물을 마셔도 목이 마르고. 사랑을 받아도 언제 떠나갈지 불안 하고.
받아도 받아도 부족하고.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지금 원수인 사람이 전생에는 친 했든 사람이고
지금 같이 친한 사람은 원수같이 느끼고 사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 늙은 사람들은 과거에는 모두 젊은 사람 이였고
지금 젊은 사람들은 앞으로 모두 노인이 될 일만 남은 사람이다.
납골당 공동 묘지에 죽은 사람들도 옛날에는 모두다 펄펄하던 사람들이 였 고.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은 누구 할 것 없이 공동 묘지 납골당으로 갈 사람들 이다.
"이것을 알고 사는 것이 생멸 법이요. 인생의 "진실 상" 이다.
살아 생전에 화려하고 호화로운 생활은 즐거워 할 줄 알고.
더 많은 부. 를 누리기 위해 온 갓 정열 솓 아 내일을 위해 저축 하고 투자 하지만
"죽어서 돌아갈 자신의 집엔" 아무 투자도 않고 들 살아 간다.
외국에 살면서 돌아 갈 내 나라가 없다 든가
명절에 돌아갈 고향이 없는 사람을 실향민 이라 한다.
"죽으면 돌아 가셨다는 말이 그냥 표현하는 말이 아니다.
살아서는 자기 집에 살고 싶어서 적금 들고 자기 집 마련하기 위해 온 갓 노력들을 하지만
죽어서 돌아갈 집에는 아예 관심이나 의문도 없이 살아 들 간다.
오래 살고 부자 되고 건강 하라 하지만
죽음 앞에는 그 어떤 것도 아무 소용이 없다.
"죽고 사는 게 없는 적멸 락 이 "생멸 법"이다
씨 뿌리고 풀 메고 거름 주고 물 주며 가꾸는 것이 농사다.
계.정.혜. 삼 학과 육 바라밀이 생멸 법의 농사 다.
경.을 읽고 외우고 독송. 하고 염불.하고 주력.하며 참선. 하는 것이 농사 짖는 공부요 일이다.
문 밖에서 오는 인연은 모두 끝없는 욕구의 갈 애일 뿐이다.
안 에서 마음의 헐 덕 거림 을 다스릴 줄 아는 공부를 해야 한다.
꽃. 처럼 살기 보다는
꽃이 잘 자랄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것이 "진실상"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