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과 기술 인증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들

작성자제이파워텍|작성시간18.04.24|조회수1,168 목록 댓글 0



<탈 것의 패러다임이 전기차로 한순간에 전환되는 싯점에 대비하며>


현재 환경부와 정부는 EV(전기차)에 대해 보조금을 주는 등 주도적으로 전기차 시장을 키우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역시 충전 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쓰고 있다.

 

또한 공용 충전 인프라 시장에 이어 민간 비공용 부분에서도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충전기 설치에 대한 보조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전기차 충전설비 시장도 폭발적인 수요가 예상됨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환경 이슈에 따른 전기차 시장은 갈수록 커질 수밖에 없다.  

 

당사는 EV Coupler 전문업체로서 1차 기술개발을 한 제품으로 만으로도,

표준화 시점에 고객만족을 위한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당사는 이미 2019년 휴대용 16A 완속충전기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활용한 국내외 EV 시장 진출 모색전략 수립 통해 장기적 관점의 마케팅 계획을 수립,,

생산설비와 생산인력에 대한 대대적인 확충으로 생산, 판매목표를 상향 설정하여

EV Coupler 제품가격의 경쟁력 역시 갖춰나가고 있다.

… 

기존에 생산 중인 EV 완속충전용 Socket-Outlet Coupler 역시 성능을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전세계 제품의 문제로 대두한 충전기 커넥터 터미널의 발열 및 변형을 개선을 위하여,

수많은 테스트와 연구역량을 집중, 획기적으로 내구성 및 사용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최고의 품질을 갖춘 다양한 제품군을 갖춤으로써,

예전에 마차시대에서 자동차시대로 순식간에 바뀌었듯이,

현재 내연기관의 패러다임이

한순간에 전기차로 전환되는 흐름에 대비하고자 한다.



<당사 제품의 커넥터 터미널의 내구성 및 부하열 테스트>


  당사 제품은 커플러-소켓의 직접 접촉부분인 커넥터 터미널 재질과 설계부터 다릅니다.  

     - 당사의 신형 터미널은 설계 제작 시 사용환경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여, 자체 테스트를 거친 후,

        'IECEE CB SCHEME 인증' 획득 제작 생산하였습니다.


첨부파일 JP-C-C 신형터미널 KTL인증 CB테스트리포트 20-010046-01-1.pdf


       1. 먼지, 습도, 계절 기온차이 등 거친 외부 환경

       2. 커넥터의 삽탈 횟수 증가로, 커넥터 구성과 터미널의 이격으로 인한 저항성 접촉(Ohmic Contact)에 의한 발열 

       3. 흐르는 전류량를 고려한 케이블과 터미날 용량 설계 

       4. 결합상태를 유지 못해 접촉저항을 증가시키는 느슨한 구조의 커넥터 터미널  

 

 

 당사의 커넥터 터미널 탈부착 부하테스트 연구설비 및 테스트 장면 








<당사 휴대용(비상용) 충전기 개발 및 양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무단 복제로부터 당사 제품 권리보호하기 위한 특허청 디자인등록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기술평가를 받아 2016년, 2018년, 2020년 벤처기업 인정 확인


끊임없는 기술개발 노력을 위한 연구개발실 설립 및 소켓 32A,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인증


 COUPLER 32A, 16A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 IECEE CB SCHEME 인증


  COUPLER의 기본 방수 및 방진 보호시험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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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 TREND KOREA 속의 당사 커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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