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6.6.5
어디를 : 보령 고대도
누구랑 : 나 홀로
트레킹 거리 : 7.6km
시간 : 3시간 10분
@ 평일이라 그런지 트레킹 하는 사람들이 없다 나 와 젊은 커플뿐 아무도 없어서 한적하고 좋았다
트레킹 코스보다는 해안선으로만 다녔다 선착장에 내려서 우측으로 시작 해서 한 바퀴 돌았다
중간에 아주 위험한 곳도 있다 전망대와 데크길도 있었지만 무너지고 부서지고 상당히 위험해 보였다
절반을 넘어서면 동네 마실길 수준으로 상당히 좋다
섬을 한바퀴 돌면서 달래가 상당히 많았다 그것도 아주 큰 대물급으로
고대도에는 시즌이 아니라서 그런지 카페 식당등 운영을 하지 않는다
섬은 작고 배 시간은 길고 남는 시간이 상당히 길어서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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