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6.6.18
어디를 : 고흥 쑥섬
누구랑 : 나 홀로
트레킹 거리 : 6.3km
트레킹 시간 : 2시간 51분
@ 소문난 잔칫집 먹을 거 없다는 말이 딱 맞는 말이다
섬 자체도 작지만 수국 정원은 진짜 손바닥 만하다 그나마 군데군데 빈자리도 많다
특이점은 쉼터가 몇개 있고 선풍기가 있는데 눌러보니까 잘 돌아간다
온라인 예매를 해도 섬 입장료는 현장 결제를 해야 한다
나로도 연안 여객터미널 직원들은 상당히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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