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낭매가 설악을 오른다.
요즘 체력 저하에 허리부상 발목부상 무릎부상으로
참 힘든 시간이었지만
삼남매가 어렵게 시간낸 1박 2일 설악산.
이번에 못가면 다시 시간 맞추기 어려울거 같아서
부상으로 힘들지만 과감히 떠나본다
날씨는 비오고 오후에 맑아지는 ~~
비 맞으면서 오르는 설악산
참 힘들었지만 좋은경치 보면서
삼남매.여행 추억을 또 하나 가슴에 담는다.
봉정암 일몰
서북 능선에서
소청에서
삼남매의 대청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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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문.꽃이슬(강경숙) 작성시간 26.06.14 잘 다녀오셨네
건강한 남매들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두공(조성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삼남매 함께 산행
높은산 말고
쉬운산 가야겠어요
힘들어요 -
작성자암벽 대장:우리사랑(최동수) 작성시간 26.06.14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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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공(조성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우리사랑 보고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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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하루2(김순도) 작성시간 26.06.16 무릎이 건강하신 삼남매 멋찌고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