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자려고 누웠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게 하나도 없는 것"
무언가 더 가져야만,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가야만 행복할 거라 믿으며
스스로를 몰아세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에게 간절한 건
잠들기 전, 아무런 걱정 없이
마음이 가벼운 '평온함' 그 자체 아닐까요.
사실 하루를 살다 보면
마음에 걸리는 게 하나도 없기는 참 어렵습니다.
사소한 실수 하나도 밤이 되면
커다란 가시처럼 마음을 콕콕 찌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그 가시를 밤새 안고 잔다고 해서
내일이 달라지지는 않더라고요.
오늘 부족했던 모습은
"내일의 내가 해결하겠지"라고 믿어주기
타인에게 받았던 서운한 마음은
"그 사람도 힘들었겠지" 라고 넘겨주기
무거운 고민 때문에 잠을 뒤척이고 있다면~?
오늘 만큼은 마음에 걸리는 것 하나 없이,
가장 포근하고
깊은 잠에 들 수 있기를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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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문.꽃이슬(강경숙) 작성시간 26.06.17 맞는말이네 ~아무것도 생각말고 푹자야 또 낼이있지
배고플때다~ㅎ
시간맞으면 산에가자 -
작성자러브lee(이영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먹는만큼 간다는 말이 급
생각 나네용~^^
요맘때 열무김치에 고추장물이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는뎅
시간 맞을때 언냐표 비빔밥 맛보러
달료 갈께요~~ㅎ -
작성자아쿠아 (임철우) 작성시간 26.06.17 마음에 걸리는게 겁니 많아요~
잠을 못자~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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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회장 나비 (김승희) 작성시간 26.06.17 토닥토닥 자장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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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문 /라파(박희경) 작성시간 26.06.18 new
진심 공감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