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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천부경]제3부 보다 자세한 천부경. 2 천부경 원리의 검증과 배달경전(270)

작성자홍승주|작성시간26.06.09|조회수11 목록 댓글 0
제 3부. 보다 자세한 天符經(천부경).
   
2."天符經(천부경)" 원리의 검증과 배달경전.


(3) 大三合六(대삼합육) 360인 바둑판으로 설명되는 경전. ―15


7) "多物興邦歌(다물흥방가)"


["多物興邦歌(다물흥방가)"] 본문 해석.


지나간 것은 법이 되고, 새로운 것은 존중한다.
따라서 지나간 法(법)은 새로 생김도 없고, 멸해짐도 없으며
새로운 것은 귀할 것도 천할 것도 없다.


인간의 내부에 하늘과 땅이 있고 그 중심에 하나(一,일)이 있음이여
인간의 마음과 神(신)은 본래 하나이다.
따라서 빈 것과 찬 것은 같으며 하나의 근본으로서
神(신)과 천지간의 모든 것은 둘이 아닌 것이다.


참됨(眞,진)이 만 가지 善(선)의 극치임이여
神(신)은 중앙의 하나(一,일)를 주관함이니
三眞(삼진)이 하나로 돌아감이다.


三眞(삼진)이 하나 되는 중앙의 하나(一,일)는 하나님(一神,일신)이 나뉜 셋이니
三眞(삼진)을 부여받은 나는 천상 천하에서 오로지 존귀한 것이다.


多勿(다물)은 나라를 일으킴이니 스스로 존귀함은 無爲(무위)로 일을 함이며,
興邦(흥방)을 말없이 행하는 가르침이다.
眞命(진명)이 크게 일어나 性(성)을 통하여 光明(광명)에 도달함이여
들어가서 효도하고 나가서 충성함이다.
光明(광명)은 모든 善(선)을 행하지 않음이 없고
효와 충성은 모든 惡(악)을 일체 짓지 않음이라.


백성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나라가 소중함이여
나라가 없이 내가 어찌 살겠는가?
나라가 없이 내가 어찌 살겠는가?
나라는 백성이 천지간의 모든 것을 소유하여 福(복)을 누림으로 소중하고
魂(혼)은 生(생)과 覺(각)과 靈(영)이 있어서 하나님(一神,일신)은
하늘의 궁전(天宮,천궁)에 거처함이니
三魂(삼혼)은 智生(지생)을 함께 닦음으로써
하나님(一神,일신)은 形魂(형혼)을 함께 넓힘을 얻는다.


나의 자손이 善(선)으로써 나라를 이룸이여 太白(태백)의 가르침이다.
우리에게 스승이 있고 나에게 자손이 있어 통합하여 모두가 균등하다.
우리에게 스승이 있으므로 가르침은 새롭지 않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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