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장 下經(하경) 24訓(훈) 156事(사) 제 6강령 福(복)......복......第232事. 福(복)은 善(선)을 행함으로서 받는 慶事(경사)로서 6門(문) 15戶(호)가 있다. ......원문...... 福者는 善之餘慶이니 복자는 선지여경이니 有六門四十五戶이니라. 유육문사십오호이니라. ......풀이...... 三一神誥(삼일신고)에는 "인간의 본바탕은 善(선)하여 惡(악)함이없다. (眞性善無惡,진성선무악)"고 하였으며 "善(선)은 福(복)을 가져다주고, 惡(악)은 禍(화)를 부른다(善福惡禍,선복악화)" 고 하였다. 인간의 본바탕이 善(선)하므로 본바탕에 의지하여 善(선)한 일을 했을때 福(복)을 가져다주는 것임을 밝히는 내용은 거의 모든 종교에 공통적으로 있다고 보여진다. 예를 들면 동양의 많은 종교와 철학에 영향력을 행사해온 易經(역경)의 내용에도 이 내용은 그대로 명문화되어있다. 즉 坤爲地卦(곤위지괘) 文言傳(문언전)에는 "착한 일을 많이 쌓아가는 집에는 반드시 慶事(경사)가 남음이 있고 착하지 못한일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災殃(재앙)이 남음이다." (積善之家 必有餘慶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적선지가 유필여경 적불선지가 필유여앙 이 바로 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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