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장 下經(하경) 24訓(훈) 156事(사) 제 6강령 福(복)......복......第232事. @팔강령과 팔괘와의 비교@ ⑥ 제 6강령 福(복)과 坎卦(감괘) 易經(역경)의 설괘전에 의하면 坎卦(감괘)를 설명하기를 "潤萬物者 莫潤乎水(윤만물자 막윤호수)"라 하여 "만물을 윤택하게 하는 것은 물보다 더 윤택하게 하는 것이 없다." 고 했다. 潤(윤)은 사전적 의미로서 물에 젖다, 은혜를 입다, 은택, 광택, 등이 있다. 물은 인체의 기본요소일 뿐 만아니라 만물이 물없이는 살지 못하며, 농업과 공업등 인간의 활동에서도 물은 절대적인 것이니 물은 곧 은혜요 福(복)의 원천이라는 의미이다. 또한 설괘전에서 坎卦(감괘)는 귀이다(坎爲耳,감위이) 라고 말했다. 얼굴에서 귀의 모양으로 福(복)의 유무를 판단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오래된 습속 중에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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