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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계경(366사)

[참전계경]제2장 하경. 제6강령 복. 제1문 인. 제3호 체측.

작성자홍승주|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제2장 下經(하경) 24訓(훈) 156事(사)


제 6강령 福(복)......복......第232事.


제 1문......仁(인)......어질음......第233사


제 3호......替惻(체측)......남의 슬픔을 자기것으로함......第236事


替惻(체측)이란 사람들은
남이 고통속에서 근심하게 됨을
당하여도 이를 불쌍히 여기지 않지만
오직 哲人(철인)은 이를 불쌍히 여기며,
사람들은 남이 어려움을 당하여
가엾게되어도 가엾게 여기지않지만
오직 哲人(철인)은 이를 가엾게 여기니
불쌍히 여김에 이르게 되고
가엾게 여김에 참됨이 있다.


......원문......


替惻者는 人於當憫人之憂하여
체측자는 인어당민인지우하여


不憫이로대 
불민이로대


惟哲人이라야 憫之하며
유철인이라야 민지하며


人於當憐之困하여 不憐이로대
인어당련지곤하여 불련이로대


惟哲人이라야 憐之하나니
유철인이라야 련지하나니


憫之有實하며 憐之致眞이니라.
민지유실하며 련지치진이니라.


......풀이......


남과 내가 하나라는 것은
모든 인간이 곧 하나님이라는
절대평등사상에서 가능하다.
이른바 天符經(천부경)의
人中天地一(인중천지일)이며,
中一經(중일경)의
天下大本 在於吾心之 中一也
(천하대본 재어오심지 중일야)이다.
따라서 남의 고통이 나의 고통인
大同大我(대동대아)의 세계에서 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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