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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계경(366사)

[참전계경]제2장 하경. 제6강령 복. 제1문 인. 제4호 희구.

작성자홍승주|작성시간26.06.20|조회수8 목록 댓글 0
제2장 下經(하경) 24訓(훈) 156事(사)


제 6강령 福(복)......복......第232事.


제 1문......仁(인)......어질음......第233사


제 4호......喜救(희구)......남을 구제함을 기뻐함......第237事


喜救(희구)란 남이 위급한 어려움을 당했을때,
이를 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혹 공을 세우기 위하여 구하며,
혹 말치례로 꾸며대기도 한다.
오직 哲人(철인)이라야 남을 구하되
공을 세우려함이 없고,
말치례로 구하는 일이 없어서
구하는 것을 당연스럽게 여기며
구함을 기뻐할 뿐이며,
물자에 곤란함을 보고
혜택을 주고 구함을 기뻐하니 
구하려는 힘이 다하면 생각하며,
구하려는 길이 멀면 바라본다.


......원문......


喜救者는 好救人之急難也라
희구자는 호구인지급난야라


救人之急難에 或有攻救焉하며
구인지급난에 혹유공구언하며


或緣難辭焉이라
혹연난사언이라


惟哲人이라야 無功救하며 無難辭하여
유철원인이라야 무공구하며 무난사하여


聞人之急에 輒喜救之하며
문인지급에 첩희구지하며


見物之困에 輒喜救之니
견물지곤에 첩희구지니


力殘則思요 程遠則望이니라.
력잔즉사요 정원즉망이니라.


......풀이......


깨달은 사람은 남을 볼때
남의 중앙에 내려와 계신
하나님(一神,일신)을 보니
남을 곧 하나님(一神,일신)처럼
여기게 된다.
따라서 남이 곤란에 빠져있으면
하나님(一神,일신)이 위태로운 것이니
이를 구하는 것은 
곧 하나님(一神,일신)을 구하는 것이며
大我(대아)를 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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