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天符經 <81자> (266) ―2 (천부경) 一(일)의 시작은 無(무)에서 시작하나 一(일)이라 三極(삼극)으로 析(석)해도 本(본)은 無盡(무진)이니라. 天一(천일)은 一(일)이요, 地一(지일)은 二(이)요, 人一(인일)은 三(삼)이라 一(일)에서 積(적)하여 十(십)으로 鉅(거)해도 化(화)함에는 匱(궤)함이 없느니라. 天(천)에도 二,三(이,삼) 있고, 地(지)에도 二,三(이,삼)이 있고, 人(인)에도 二,三(이,삼) 있나니, 大(대)의 三(삼)에 三極(삼극)이 합쳐서 六(육)이 되니 일, 이, 삼을 합하면 칠, 팔, 구가 생긴다. 運(운)은 三(삼)은 四(사)로써 成環(성환)하고 五(오)와 七(칠)은 一(일)로써 妙衍(묘연)하여 萬往(만왕)하고 萬來(만래)해서 用變(용변)해도 本(본)은 움직이지 않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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