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신고<총366자> (278) *제 4장 世界(세계, 72자) 爾觀森列星辰數無盡 大小明暗苦樂不同 이광삼열성진수무진 대소명암고락부동 一神造群世界 神敕日世界使者 일신조군세계 신칙일세계사자 轄七百世界 爾地自大一丸世界 할칠백세계 이지자대일환세계 中火震盪海幻陸遷 乃成見象 중화지탕해환육천 내성현상 神呵氣包底煦日色熱 行翥化遊栽物繁殖 신가기포저후일색열 행저화유재물번식 제4장 세계(72자). 너희들 총총히 벌린(森列,삼열) 별들을 보라. 셈이 다함 없고 크고 적음과 밝고 어두움과 괴로움과 즐거움이 서로 같지 않으니라. 일신께서 뭇세계를 만드시고 또 일세계(日世界)의 사자를 시켜 700세계를 거느리게 하시니, 너희 땅이 스스로 큰 듯하나 한 둥그런 세계이니라. 땅 속 불(中火,중화)이 울리어서 바다가 변하여 육지로 되었고 이에 보이는 모양을 이루었나니라. 일신께서 김(氣,기)을 불어 싸시고 밑까지 해의 빛과 더움으로 쪼이시니, 기고(行,행) 날고( 翥,저) 되고(化,화) 헤엄하고(遊,유) 심는(栽,재) 물건들이 번식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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