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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중3 TOP반 한수혁

작성자김진|작성시간19.03.21|조회수123 목록 댓글 1

최근에, 방탄소년단이나 트와이스 등의 한국 아이돌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면서, 그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주제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여성가족부가 제시한 '성평등 방송 프로그램 제작 안내서'이다. 이에 대한 논란이 커지며, 국민들은 아이돌의 외모를 너무 과도하게 규제하는 것이 아니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렇다면, 성평등한 방송을 위해 여성가족부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이 도대체 어떤 문제가 있길래 사람들이 문제를 삼는 것일까? 해당 가이드라인에서 논란이 부분은 다름아닌 '비슷한 외모의 출연자가 과도한 비율로 출연하지 않도록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는 조항이였다. 여성가족부가 '음악방송 출연가수들은 모두 쌍둥이?'라는 제목으로 조항의 사례를 제시한 것이다. 그들은 대부분의 아이돌들이 마른 몸매, 피부 획일성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사건이 발생하고 , 특히, 한국 아이돌의 팬들은 거세게 반발했다. 그리고, 국회의원이 외모는 국민들의 자율적인 취향인데, 여성가족부가 검열을 하는 발상 자체가 너무 말이 되지 않고, 이러한 조항을 가진 안내서를 만드는 자체가 법을 어기는 행위가 있다며 비판을 했다. 또한, 언론에 의해 아이돌 외모 규제라는 논란이 붉어지자 여성가족부는 가이드라인은 강제적인 규제가 아닌 방송사에서 자율적으로 반영할 있는 안내서라며 해명에 나섰다.

나는 여성가족부의 이러한 과도한 외모 규제에 대하여 반대한다. 나도 아이돌의 팬이기 때문에 그런 같다. 이미 언론과 여러 매체에서 그랬듯이 아이돌들의 외모를 여성가족부에서 규제하는 것은 너무 과도한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방송에 부적합한 것을 판단하여 징계를 내리거나 재제를 가하는 방송통신위원회라는 곳이 있는데, 여성가족부까지 방송에 간섭하는 것은 너무 규제가 심한 같다.

따라서, 나는 여성가족부의 외모 규제에 대하여 반대의 의견이다. 여성가족부는 이런 가이드라인이 아닌 중요하고 필요한 것에 신경을 써야 같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나라가 행복한 나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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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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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Peter Kwak | 작성시간 19.03.22 최근~나섰다.. 도입 부분이 너무 길다.
    조금 더 객관적 기준을 제시하며 규제를 비판을 했으면 좋을 것 같아. 법의 기준, 자유표현의 기준, 문화의 기준, 인권의 기준.
    수혁이가 이야기 한 더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무엇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일까? 이 부분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 보자 수혁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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