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평신도 신학을 졸업하는 이금분, 성석순 집사님을 축하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교회의 사역자로 모범을 모여 주셨던 두 분이신 터라 더 마음 깊이 축하
하고 싶습니다.
두 분의 헌신으로 인해 지역 주민을 향한 교회의 사역이 계속해서 진행
될 수 있었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과
교회에 대한 비판이 가득했던 불신자들의 마음을 녹여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했답니다.
매일 매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면서 밤에는 말씀을 배우는 열정으로
오늘 졸업을 하게 됩니다.
열정만으로 하나님의 일을 다 감당할 수 없음을 알기에 힘든 2년의 시간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말씀을 배운 사역자로 선 그들을 하나님께서도 기뻐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이들의 사역을 통해 구체적인 구원의 열매들이 맺혀 질 것을 기대합
니다.
2008년도에 한분은 사역간사님으로, 한분은 전도사님으로 교회를 섬기게
되었는데 섬김 속에 주님을 사랑하는 깊이가 더 하여질 줄 믿습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예비하심을 경험하는 사역자들이 되시길 기도하겠
습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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