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파스타 토마토 소스를 만들고자하는데요.
1.항상보면 다진마늘을 넣는다 와생마늘을 다져서 넣는다
이게 구분되는거같더라구요
여러 레시피를 올리는 분들 레시피들을 보면
다진마늘이 아니라 생마늘 다져서 쓰세요!
이러는데 왜 그런걸까요?
어떤 차이가 있나요?
2. 저의 얕은 지식과 편견으로는
월계수잎은 말라비틀어진 나뭇잎정도로 밖에ㅠ안보이는데
요리할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찜이나 스파게티나 스프류에 많이 들어가는거같아서 질문해봅니다.
답변
월계수잎은 잡내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그래서 수육삶을때나 각종 고기요리에 들어가긴하는데, 굳이 큰 효과는 없습니다. 후춧가루나 기타 대체할만한 재료들이 많으므로 일부러 사다가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늘을 미리 다져놓는 이유는 "편리함" 때문입니다.
워낙 한식에 자주 사용되다보니 한국인들은 5월경 햇마늘이 나오면 기다렸다는듯이 대량으로 구매후에 믹서기로 왕창 갈아놓고 냉동상태로 보관하면서 사용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미리 다져놓은 마늘은 향과 맛이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지는게 문제입니다.
요리할때마다 일일이 다져넣기 귀찮아서 이렇게 대량으로 다져놓는것이죠.
귀찮더라도 통마늘로 보관하다가 조리할때 다져넣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적은 양만 넣어도 되고 ..
더군다나 요즘에는 마늘 다져주는 조리도구도 나온 상태이므로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고 ..
(칼로 마늘을 다지려면 ..칼을 누여서 으깬후에 다시 칼질을 해주어야하니 좀 번거로운 작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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