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선사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2026년 5월 10일
이름(법명): 최OO
<이번 템플스테이를 한마디로 표현하신다면?>
경(거울)으로 보는 길, 알아차림
<템플스테이를 마친 소감>
사실 처음 템플스테이를 신청할 때만해도
그냥 힐링하고 와야지~ 하는 마음만 있었는데,
막상 와보니 생각보다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이 짜여있어서 놀랐어요.
명상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없지만
평상시에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서
스님의 강의를 듣는데 궁금했던점이
조금 해소가 되더라구요.
명상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고,
그걸 내가 직접 실천해보는
시간이 주어져서 너무 좋았어요.
아직 내가 잘 하고 있는게 맞나? 하는 의문이 들지만,
스님 말씀처럼 정답은
나만이 깨달을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하루 10분
이라도 명상하는 습관을 길러보려고 해요.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
명상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많이해보게 되었어요.
다음 번에도 또 찾아보고 싶네요.
1박2일 동안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비선사 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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