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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후기 게시판

5월의 행운 - (26.5.10 템플스테이 소감문)

작성자바른생활|작성시간26.05.13|조회수2 목록 댓글 0

 

자비선사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2026년 5월 10일
이름(법명): 백OO

<이번 템플스테이를 한마디로 표현하신다면?>
5월의 행운 

<템플스테이를 마친 소감>
템플스테이 라면, 보통. 예불을 드리거나 
자유시간을 가지거나 하는데요.

자비선사는 일정이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까운 구미에 살면서 
이 절을 이제 알았다는게 아쉬울정도 입니다. ㅎㅎ. 

특히 요즘같은 시끄러운 세상에서 
한발짝 떨어져 차를 마시며 
명상을 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위에 적은대로 5월의 행운 처럼 저에게 다가온 거 같아요! 

절이 너무 예뻐서 눈이 즐거웠고 
스님의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귀가 호강했고 좋은 날 좋은 분들 만나서 
이렇게 기쁜 마음을 가지고 마무리 할 수 있어 
행복한 마음입니다. 또 올거 같아요 ^^

 

자비선사 오시는길

자비선사 템플스테이경북 성주군 수륜면 계정길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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