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선사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2026년 5월 10일
이름(법명): 백OO
<이번 템플스테이를 한마디로 표현하신다면?>
5월의 행운
<템플스테이를 마친 소감>
템플스테이 라면, 보통. 예불을 드리거나
자유시간을 가지거나 하는데요.
자비선사는 일정이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까운 구미에 살면서
이 절을 이제 알았다는게 아쉬울정도 입니다. ㅎㅎ.
특히 요즘같은 시끄러운 세상에서
한발짝 떨어져 차를 마시며
명상을 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위에 적은대로 5월의 행운 처럼 저에게 다가온 거 같아요!
절이 너무 예뻐서 눈이 즐거웠고
스님의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귀가 호강했고 좋은 날 좋은 분들 만나서
이렇게 기쁜 마음을 가지고 마무리 할 수 있어
행복한 마음입니다. 또 올거 같아요 ^^
자비선사 오시는길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