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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움에 옷깃을 저며 사랑하는 엄마와의 만남을 위해 속 눈섭 휘날리며 달리고 있어요. ㅋㅋ 작성자 정혜심 작성시간 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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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매일 보이차 동경당 방문하겠습니다. 자주 봅시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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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가, 방가, 신도 숫자가 만만찮은 자비선사의 카페가 정현거사님, 보리심 총무님, 저만의 난장판이 되는 것을 모두가 그냥 가만 두고 있는 것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일까요?, 수행의 길이 바빠서 일까요? 작성자 진제 작성시간 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