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지 때가 이르렀다고 좋아하셨던 주지 스님이 그리워집니다. 그러나 이것도 무상을 모르는 무지이겠지요.
    남기고 싶은 한마디---
    ------시지 붓다메디테이션 스쿨이여 영원하라. ------
    비록 무상의 진리를 가르쳐 주지만 저의 가슴에는 영원할 것입니다. 많이 배웠고 느꼈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는 저의 가슴 속에 담아 두겠습니다. 시지법당에서 기쁨과 즐거움, 괴로움, 고통을 주었던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다 나은 송현동 시대를 위해서 모두 가열차게 정진합시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1.21
  • 답글 정현 거사님의 시지 붓다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열렬한 헌신은 붓다의 많은 신도님들이 다 알고 있고, 또 감사하고 있습니다. 시지 붓다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이 누구보다도 크시겠지만, 자비선사의 또 다른 도약을 위한 송현동 붓다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시지 붓다 보다 더 큰 사랑과 더 큰 봉사로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기를 감히 부탁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진제 작성시간 11.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