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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음
깨달음은 있는 것이 아니라, 번뇌가 없는 것이다.
깨어 있는 것은 없는 것이 아니라, 보리가 있는 것이다.
나를 아는 일은 나라고 하는 것을 모두 버리는 것이다.
세상을 바로 보는 것은 아는 것으로부터 떠나는 것이다.
부처는 열린 중생이요 중생은 닫힌 부처다.
-진옥스님(석천사 주지)- 작성자 인송 작성시간 11.01.21 -
답글 어느 분의 불교 인터넛 카페 이름이 "저 고뇌의 강을 건너서"였습니다. 중생의 몸으로 얼마나 많은 번뇌를 겪어야만 늘 깨어 있음을 이룰 수 있을까요? 그런데 회장님은 선사의 큰 소임으로 늘 바쁘시기 때문에 번뇌가 침범할 틈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진제 작성시간 1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