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비선사엘 다녀왔습니다 언땅을 비집고 쑥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전엔 그냥 한바퀴 획돌아보고 왔었는데 절 이곳저곳을 돌아 보며 자비라는 말을 새겨보며 ''''자비선사 품에 안기고 온느낌이 었습니다 환본심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