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선사에 도착하니, 여러보살님 비구니스님들께서 몇날 몇일동안 수고하셔서 만든 아름다운 연꽃잎등이 만들어져 있었다.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꽃잎을 만들어보았는 데, 생각보다는 훨씬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였다. 유정스님(또 한분의 비구니스님) , 행심혜 회장님, 지혜선 부회장님, 보리심 총무 님 등 여러 보살님들이 너무 많은 애를 쓰시고 계시다.... 내년에는 좀더 많은 보살님들, 거사님들께서 연꽃잎을 먼저 만들어 온다면 함께 등을 만드는 것은 아주 쉬울 것이고, 그리하여 자비선사의 초파일이 더욱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이다....모두 동참하는 자비선사는 그야말로 자비가 충만할 것입니다.... 성불하세요작성자성덕화작성시간11.04.25
답글고마워요 성덕화보살님 다음에 선사에서 뵈면 무척 반가울거 같네요~~~^^작성자보리심작성시간11.04.28
답글정현거사님을 비롯하여 거사님들 등줄 치느라 고생하셨을 거 같네요...............감사드립니다....작성자성덕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