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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파일이 다가오니 빈자 일등에 관한 이야기를 짧게 올려보겠습니다 연등을 밝히는 공덕으로 지혜가 생기고 자비로워진 다고 합니다 부처님께서 사위정사에 계실때 난타라는 가난한 여인이 있었는데 그녀는 너무 가난하여 부처님께 연등공양을 올릴 수가 없어 구걸한 돈으로 기름을 사서 부처님께 연등 공양을 올렸습니다 밤이깊어 다른 등불은 하나 둘씩 꺼져가는데 난타 여인이 올린 연등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올린 연등공양으로 그녀는 부처님께서 다음에 부처가 된다는수기를 받았습니다 우리도 지극한 마음으로 연등공양을 올려 부처님의 가피 입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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