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에 밝힌 법의 등불을 시험 하기라도 하듯 세차게 비가 몰아 칩니다... 부처님 오신날 행사 준비도 순일보다 훨씬 더밝고 맑은 마음들의 향기가 느껴질거라 생각 됩니다. 수고하심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합장) 나무 불,법,승. 나무 불,법,승. 나무 불,법,승..(합장) 작성자 나무관세음보살 작성시간 11.05.10
-
답글 나무관세음보살님 종일 비가 내릴까봐 마음속으로 무척 걱정을 했었는데 그만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