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 큰스님께서 자신을 잘 살펴서 알아 차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남의 눈에 든 티끌은 잘보이고 자신의 눈에 든 들보는 보이지 않는 다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자신을 잘살펴서 살아야겠습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05.15 답글 소중한 것을 놓쳐버면서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마음으로 입으로 소음, 공해가 되지 않게 알아차림하겠습니다. 마음으로 茶 한 잔 올립니다. 작성자 수지현 작성시간 11.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