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사에 공양주 보살님이 안계셔서 여러 보살님들께서 수고하십니다. 정성껏 해주시는 음식이 너무 맛있고 마음 내어주시는 보살님들께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보리심 합장_()_ 더불어 몸이 아프신데도 이틀동안 공양을 해주신 환본심님, 수업오신 도반님들의 공양을 지으시는 돈오심회장님~~고맙습니다 _()_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1.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