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찾아 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행복한 마음 가득하시길... 작성자 심지 작성시간 11.06.09 -
답글 제가 대학 시절에 즐겨 다녔던 시내 다방 이름이 심지였습니다. 그 외롭고 힘들었던 시절에 그 다방에 다니면서 생각했던 말이, 절망에서 희망의 심지에 불을 붙이자였습니다. 심지님도 모든 힘든 이에게 부처님의 대자비의 심지를 심어주시는 위대한 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진제 작성시간 11.06.11
-
답글 꼬~옥 자주 오세요^^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1.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