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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익은 과일이 나무에 의지하여 떨어지지 않는다면 언젠가 저절로 익어지리니..."
    선사에 오신 모든 사람들이 수행의 끈을 놓치않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1.06.10
  • 답글 보리심만 일으키면, 수행의 끈은 늘 이어질 것 입니다. 그리고 댓글이 마음에 안들어도 보리심으로 삭제하지 마시길... 작성자 진제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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