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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개천절 연휴에 2박3일의 짧은 수행이었지만 매우 큰 이익이 생겨 기쁜 마음으로 체험 소개합니다 각진 거사님의 안내와 몇몇 수행자님들의 울력으로 숨가뿜과 땡기는 통증의 싫어함으로 좀처럼 산행을 즐기지 않았던것을 극복하고 이틀 산행을 할수있었고 그로인한 자신감과 지운 스님께서 인터뷰시간에 몸을 아끼는것이 몸을 더욱 망칠수있다고 조언해주신 말씀덕분에 집 근처에있는 산을이용한 산행수행을 하고있고 그 결과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스님을 비롯하여 자비선사 가족분들 수행하고 계실 도반님들 모두 몸과마음 평온하시기 기원합니다 다시마 보살 드림 작성자 신영숙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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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영숙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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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가워요 ~~ 몸과 마음이 좋아지셨다고 하니 무척이나 기쁩니다... 조만간 또 뵙고 수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다릴것임당. 작성자 각진 작성시간 11.10.19